후기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넌 스카이 투어로 떠난 인생여행

여행 일정: 10월 23-25일 (2박 3일 투어)

투어: 스카이 투어의 Andy문 가이드님과 떠난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 여행

​

안녕하세요. *_*

저는 LA에 컨퍼런스 일정차 왔어요. 컨퍼런스가 끝나고

휴가를 내어,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을 꼭 가고

싶었습니다.

LA에서 편하게 또 안전하게 라스베가스로 가서 투어

할 수 있는 여정을 찾고 있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시내 구경도 하고, 카지노도 경험하고

싶고 또 그랜드 캐년도 투어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꼭 맞는 투어를 찾았고 스카이 투어 여행으로 즐거운 여행을 시작했어요.

​

Andy문 가이드님이 LA에서부터 차로 픽업해 주셔서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년까지 쭉 가이드 해 주셨어요.

라스베가스를 이동하는 중간중간 Andy가이드님이

라스베가스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신나게 얘기해 주셨고요.

진짜 여행하는 느낌 째졌습니다.

가이드님의 카라반이 너무 편해서 푹 자고 일어났더니

라스베가스!!!! 도착

둘째날

((자이언 캐년, 앤텔롭 캐년, 홀슈밴드, 파웰 호수))

사진 잘 나오는 스팟을 가이드님이 잘 아셔서 인생 사진도 건졌고요.

또 자이언 캐년, 홀슈밴드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역사도 깊이 있게 들었습니다.

밤에는 가이드님이 은하수 떨어지는 곳에서

바베큐도 구어 주셨습니다.. 진심 꿀맛이었어요.

또 캠핑카에서 여자 셋이 잤는데, 난생처음 경험하는

캠핑카여서 좋았고

캠핑카가 쾌적하고, 아늑해서 또 좋았습니다.

셋째날

((그랜드캐년))

대망의 그랜드 캐년, 범접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

경이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사진을 찍었는데 담을 수 없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날도 좋고 다 좋았습니다. 회사 일 안 하는 것도 좋고요.

돌아가기 싫지만 돌아가야하니 아쉽고 눈물이 찔끔

났어요.

진짜 평생 기억남을 여행이었습니다.

((LA로 돌아가는 길))

같이 투어에 간 분들도 너무 좋았고,

Andy가이드님도 좋았고. 다다다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좋은 여행 나누고 싶어서 글 올려요~~~

​

나중에 또 갈려구여!!!!!

감사해용!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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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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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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