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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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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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못찍게 해서 별로 찍은건 없어요.
그래도 다녀오면 후기를 남기면 좋을 것 같아서 글씁니다.
일단 쇼 보기전의 절차를 생각해보면
1. 미여디 라스베가스 쇼 문의
2.카톡이 옵니다.
3. 원하는 자리와 시간을 정하면
4.예약 후 톡으로 한번 메일로 한번 바우처를 보내줘요.
5.프린트 해서 게이트에서 딱 보여주면 끝(모바일 스캔도 가능함)
쇼 당일날-
벨라지오 호텔 1-4시간 15불 주차더라구요.
쇼 시간 한시간 전에 저랑 남편이랑 셀프주차하고 몰을 좀 구경했어요
요번 컨셉은 단풍 가을 호박인가봐요 ㅎㅎ
아늑한 느낌이랑 풍성한 느낌!
앞의 분수쇼를 보고 오니 시간이 딱 되어서 극장에 들어갔어요.
가면 입구에
조각상들이 우리를 맞이해줍니다.
그리고 그 옆에사진 찍어주는 사람있는데 유료(스쳐지나가세요) 입니다.
그리고 매점에 사람들이 쭉 서있을 텐데
와 진짜 비싸요. 저 콜라 12불 남푠 크렌베리 술 28불인가 막 그랬어요. 여행이니 쿨하게 먹자하고 했는데 속으론 가방에 물 담아올걸 ㅠㅠㅜ 막 후회했다는..
사람들 팝콘도 사고 술이나 주스도 다 들고 가요.(물론.. 거기 매점에서 산것.)
게인적으로 병 가방에 놓고 들어와서 먹으면 별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자리를 앉으면 쇼가 시작하고 줄거리가 따로 있는건 아닌데 노래에 따라 여러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서커스를 해요.
물이 빠졌다가 들어갔다 하기도 하고 높은곳에서 공중제비도 하고
남편이랑 저랑 "와~~ 헉!오마이갓! 어머어머"각종 감탄사를 내뱉으며 관람했어요.
생각보다 너무 대단하고 높은곳에서 막 매달리는게 제가 다 오금이 저려요.
아름답고 우아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전 보기전에 졸립다는 의견을 봐서 ㅠㅠ 비싼데 진짜 그러나?하고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 ㄴㄴ
꼭 보시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