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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untains of bellagio
벨라지오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분수쇼는 보는 이들의 모든 감성을 자극하고 숨어 있던 감각들을 일깨워 준다.
은은한 아름다운 조명들과 다양한 노래들과 함께 힘차게 뿜어나오는 분수의 조화는 가히 예술입니다. 언제봐도 정말 아름답지만, 조명의 아름다움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밤에 관람 하시기를 추천.
벨라지오 파운틴 쇼는 모든 관광객들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계 4대 쇼중 하나인 “벨라지오 분수쇼”
아침에도 보고 밤에도 봤습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분수쇼는 5-10분 정도 하는 거 같은데 아침에 봤을 때는 무지개가 보이더라고요.
물빛 사이로 아침과 밤의 분위기가 아예 달라서 시간이 되시면 두 모습 다 보는 거 추천 드려요!!
한번만 봐야한다면 그래도 당연히 메인은 밤인 거 같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뿐만아니라 옆에 건물들도 너무예뻐서 정말 조경이 짱이에요
분수쇼도 분수쇼인데 조경과 분수쇼의 조합이 말해뭐해입니다!!
밤에는 불빛 조명을 잘해놔서 벨라지오 호텔과 분수가 같이 시너지효과로 더 빛나는 효과가 났습니다.
벨라지오 호텔을 만든 인물이 벨라지오를 경쟁사한테 팔 때 분수쇼를 무료로 제공하는 거를 해왔던 거를 그대로 유지해야한다는 조건으로 넘겼다고해요.
그래서 밤에는 1시간에 한번씩인가??
30분에 한번씩 진행되고 아침에는 두시간에 한번씩인가 진행된다고 하더라고요!
라스베가스에 상징이 평생 돌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조건으로 넘긴게 현명했던 거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라스베가스에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길~~
벨라지오 호텔을 만든 인물은 몸이 안좋아서 팔았는데 건강이 괜찮아져서 다시 라스베가스에서 사업을 하고싶어서 앵콜 호텔과 그 옆에 호텔을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도 앵콜 호텔에서 사시면서 관리한다고 해요.
라스베가스 터주대감님 너무 멋있으십니다.
벨라지오 호텔이 안에도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특히 정원이 생화로 다 꾸며놓고 조경이 어마무시해서 황홀했네요.
정원의 생화들도 1달에 1번인가 2달에 1번씩 쫙 바꿔준다고해요.
그리고 밑에 층에 러브 조각상 앞에서도 사진 무조건 찍었습니다.
거기가 여기를 대표하는 조각상이기도하고 조경을 너무 잘해놔서 사진 찍을 맛 나더라고요!!
그리고 살 빠지는 사진으로 유명한 유리공예 작가님이 만들어 놓은 천장에 붙어있는 작품도 실제로 봤는데(저도 실제로 뭔지도 모르는데 너무 멋있어서 프사해놓고 그랬었는데) 실제로 보니 입체적이고 정말 멋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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