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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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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패스를 통해 전망대 두곳과 자유의 여신상을 미리 예약해서 갔습니다^^
1. 탑오브더락 선셋
날씨예보 보면서 비가 오지 않는 날을 확인하고 5일 전에 예약했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대 선셋 타임 예약했습니다. 입장 줄은 그리 길지 않았는데 해지고 5시 30분쯤 내려오려니 엘리베이터 줄을 한 30분 섰던것 같네요ㅎㅎ 뉴욕을 상징하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중심으로 맨해튼 시내가 한눈에 보이니 너무 멋졌습니다. 사진은 정말 10%도 못 담는거 같고 실제로 보셔야 빌딩들의 깊이나 원근감이 느껴질것 같네요.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2. 써밋 주간
역시 날씨예보를 보면서 비가 오지 않는 날 확인하고 5일 전에 예약했는데 원하는 시간인 9시에 예약이 확정됐고 8시 50분쯤 입장줄을 섰는데 입장까지 2~30분정도 걸렸던것 같네요. 최근 뉴욕에서 가장 핫한 전망대라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사진찍어도 정말 예술작품처럼 나오고 혼자가셔도 서로서로 사진찍어주는 분위기라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신발에 덧신을 신고가야해서... 개인사진에 발사진이 웃기게 나오긴 했네요 ㅎㅎ 써밋 사진도 몇장 첨부합니다.
3. 자유의 여신상
써밋 9시에 보고 11시쯤 나와서 바로 여신상 페리를 타러 갔습니다. 날이 좋아서 사진이 정말 예술작품처럼 나왔네요! 생각했던것보다 자유의 여신상은 엄청 컸고 페리 위에서 맨해튼 빌딩들과 브루클린교까지 지나가니 볼거리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출발시간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2층 야외 자리가 많이 비어서 편하게 관람했던 것 같네요. 페리 사진도 몇장 첨부합니다.
이상 앳홈트립 패스를 통해 예약한 전망대, 페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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