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 투어 2박3일 후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1월에 그랜드캐년 투어 다녀왔습니다

1박2일이랑 2박3일중에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성격상 갔던 곳 진짜진짜 좋지 않으면 또 안가겠다 싶어 2박3일로 다녀왔어요

​

마이리얼트립에서 션온캠핑투어 이용했구요

베가스 출발인데 저는 렌트카로 여행중이었어서 반납하고 첫날 오후에 합류했어요 !

​

코스는

1일차 : 레이크미드 ,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관광 -> 캠핑장 저녁식사

2일차 : 홀스슈밴드 > 엔탈롭캐년 > 글렌캐년 > 호텔 숙박

3일차 : 용의 동군영 (사진 보시면 알아요..) > 브라이스캐년 > 자이언캐년

​

이었습니다

1박2일 투어에는 여기서 많은 코스가 빠질거에요

​

​

첫날 도착한 그랜드캐년

​

저는 중간에 합류해서 그랜드캐년부터 관광했어요

주차장에서 좀 걷다가 가이드님이 다같이 눈 감고 어깨 잡고 칙칙폭폭 이동한다음 눈 딱 뜨게 시켰어요

근데 진짜 그게 신의한수.. 다들 소리지르고 감탄하고 난리가 났었답니다

비루한 아이폰따위로 담을 수 없는 대자연의 광활함

직접 보기 전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

​

사슴도 만나구요 ㅎㅎ

​

캠핑장에서 숙박이라해서 열악할 줄 알았는데

캠핑장 내에 있는 건물에서 숙박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숙소의 편안함+ 캠프파이어의 낭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아가베로 만든 바카디도 주시고 스모어도 구워먹은 후 별 감상했는데 정말.. 쏟아지는 사막의 별들 !

​

​

​

​

둘째날은 홀스슈밴드

여긴정말 신기하고 물 색깔이 예뻐서 감탄하게 되는 곳

이 날 일정중에 여기가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

그리고 가장 기대했던 엔텔롭캐년

​

여기는 날씨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날 구름이 가득했거든요

​

그치만 정말 신기한 자연 ..

​

날은 흐렸지만 이 스포트라이트 존은 다행히도 빛이 들어왔답니다 ㅋㅋㅋ

​

​

​

​

3일차는 용의 동군영 ...

다른사람들은 잘 모르는 장소라는데 가이드님 경력이 진짜 오래되시고 이 지역 마스터이신지라.. 저희 예뻐하셔서 데리고 가주셨어요

​

​

이렇게 생긴 곳입니다

조던샷 하나 남기고 왔네요 ㅋㅋㅋ

​

​

​

그 다음은 브라이스캐년..

여기가 정말 장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랜드캐년보다 더 신비하고 놀라웠던 곳

​

​

그 다음은 자이언캐년인데요

여기는 브라이스캐년이나 그랜드캐년처럼 딱 뷰포인트가 있는 것이 아니고

국립공원을 차로 돌아다니면서 감상하는 곳이라

자연속에 들어와있는 기분 + 끊임없는 감동 이런 느낌이에요

이 날의 베스트였습니다

​

여기는 너무너무 감탄 연발이라 모든 사람이 다 영상만 찍느라 사진이 별로 남아있지 않아요 ...

​

​

​

​

​

​

12분 20초 지점부터 자이언캐년 나오는데 진짜 영상으로 봐 보시길 추천드려요

물론 아이폰으로 찍은거라 그 감동이 부족하지만.. 너무 아름답고 드라이브하는 내내 행복했어요

​

​

​

가이드는 션님이었구요 , 어느 투어에 어느 가이드님이던지 다 친절하시고 설명 잘 해주시지만 저는 이번 투어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

​

그랜드캐년 투어 저도 정말 고민 많이하고 선택했는데, 여행 계획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7-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04 · 댓글 8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