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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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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제 12년 동안 살고 있으면서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현지인들만 아는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라스베가스 하면 많은 사람들이 카지노와 호텔들이 모여있는 스트립만 생각하고 오시지만 라스베가스에 숨겨진 오아시스가 있는 분들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레이크 미드는 록키산맥에서 부터 내려오는 콜로라도 리버의 물을 끌어다 만든 미국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이며 미국에서 가장 큰 후버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후버댐을 구경하시러 가시지만 레이크 미드를 가시는 분들은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 주위에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오게 되면 레이크 미드를 모시고 가면 다들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라스베가 스에 여름에 오시면 이쁜 호텔들과 카지노 그리고 어마어마한 서커스쇼들이 있지만 하루 정도 시간을 내셔서 무더운 사막 더위를 씻어버리는 레이크 미드를 가셔서 보트를 타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보트를 하루 종일 빌리셔도 되지만 두시간 미니멈으로 시간당으로 빌리실수도 있구요 여기서 제트스키나 10명 정도가 타실수 있는 큰 보트도 대여가 가능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트스키나 8명 탑승이 가능한 스포츠 보트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워터 스포치를 원하시면 웨이크 보드를 빌리셔서 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혹시 보트를 안타시더라고 레스토랑이 두개의 선착장에 있구 물고기들이 엄청 많아서 가서 팝콘을 물고기에게 주는 것도 묘미 입니다.
여름에 혹시 베가스 오시면 레이크 미드 놀러 가셔서 시원한 물놀이 강력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