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Bryant Park winter village ice skating

뒤늦은 Bryant park winter village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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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에 입국했는데 그날 브라이언파크 아이스링크가 개장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에서 미리 스케이트 렌탈과 코트체크 티켓 예매해서 11월 1일 오전 10시반에 스케이팅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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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와 시간 선택해서 티켓은 여기서 구매할수 있어요!

https://bryantpark.org/calendar/event/bank-of-america-winter-village-ice-skating-rink-at-bryant-park/2022-11-23

사실 날짜를 중간에 한번 변경했는데 홈페이지에서 변경하니 변경 차지가 생기더라구요.

아까워서 메일로 추가 차지 없이 변경 부탁한다고 보냈더니 친절하게 변경해줬습니다.

만약에 변경해야 하시면 메일로 요청하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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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저녁이지만 전 아침에 갔구요.

브라이언파크의 입구는 분수와 공립도서관의 뷰와 함께 늘 설레이죠.

요런 곳에서 스케이트를 빌릴수 있고 링크쪽으로 돌아가면 코트체크 하는 곳이 있어요.

본인 스케이트를 가져가면 프리어드미션이 가능한거 같구요.

스케이트 렌트는 55분에 18-21불, 코트체크는 5불이었어요. (오버사이즈 코트체크는 15불입니다.)

사이즈에 맞는 스케이트 받아서 갈아신고 신발과 짐을 같이 맡기면 되요.

낭만적이여라... :)

렌탈 스케이트는 생각보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던 딱 예상대로의 퀄리티 :))))

이날 아침기온이 거의 20도에 가까웠는데 생각보다 링크 관리가 잘되고 있었어요.

그래도 얼음이 꽤 녹아서 표면에 물이 찰랑찰랑... 안넘어지려고 뒤뚱뒤뚱... ><

노란 점퍼를 입은 두명의 스텝이 링크 안전 관리를 하고 있구요.

중간중간 링크 관리를 위해 모두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시간도 있어요.

사실 스케이트를 잘타던 못타던 이 아름다운 도심 한복판에서 야외 스케이팅이라니!!!

그것만으로도 꽤 설레고 낭만적이었던 기억으로 오래 남을만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지금은 이글루도 생긴거 같고 트리 라이팅도 하는거 같던데 더 이쁠거 같아요.

혹시 지금 뉴욕에 계시거나 곧 방문 계획이시라면 스케이팅 완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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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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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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