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NV

2020년 첫방문 이후 2년만에 다시 찾은 라스베가스

지난 짧은 방문이 아쉬워 3일전에 예약하고 방문한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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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와 호텔스닷컴으로 계산한 금액보다 익스피디아에서 결합상품이 훨씬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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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벨라지오와 미라지의 중간인 시저스팰리스로 예약하려 했으나,할인율이 좋은 venetian으로 선택하였다.

체크인하면서 $20에 뷰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호텔은 팔라조로 바뀌긴 했지만 스트립이 보이니 좋긴 하다.

이번 여행은 렌트카 없이 Lyft와 DEUCE로만 이동했다

공항에서 호텔은 Lyft로 $15정도 였고 팁은 별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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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CE는 24시간 $8로 발권시점부터 적용된다

첫 방문지는 다운타운의 프리몬트 스트리트였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7시 한산한 라스베가스 사인

오픈시간 8시에 맞춰가니 기다림없이 위키드스푼을 즐길수 있었다 (만4세 이하 무료)

스모크살몬

맛있었던 시나몬토스트

그리고 에그베네딕트

마파두부도 괜찮았다

젤라또 아이스크림

플라밍고 호텔에 가면

플라밍고(홍학)를 볼수 있디

아이러브슈가에서 아이들좀 달래고 숙소로 들어와

10시부터 16시까지 이용가능한 수영장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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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후 해가 떨어지고 라스베가스 야경을 즐기기 위해

DEUCE를 타고 엑스칼리버까지 갔다

허쉬도 보고

M&M도 보고

코카콜라 스토어도 보기 위해서다

핫앤쥬시에 가서

thd drool과 calamari를 시켰다.

양이 많아 보였으나 먹어보니 많은양은 아니었다

crab이 부피를 차지했고 crawfish은 먹을게 없었다

고든램지버거는 늦은시간임에도 주문하고 받기까지 40분이 소요된다고 했다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고

미라지의 화산쇼를 보고 하루가 저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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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이상한 냄새가 가득한데 아마도 라스베가스에서 합법화된 마리화나지 싶다.

샌디에고 검색중 찾은 타코스엘고르도

체인인듯 한데 라스베가스에도 있어 방문했다

줄이 어마무시한게 맛집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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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뉴멕시코에서 맛보았던 타코맛에는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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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이면 strip관광만으로 충분할것 같았는데 그래도 다 못보고 온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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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s here. only happens here.

라스베가스 공항에 이런 문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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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무슨일이 생겼든 오직 여기서만 생긴거라고.

환락의 도시 라스베가스니 꼭 필요한 문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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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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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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