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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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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크리스마스에 여행했던 그랜드 캐년
그러고보니 카페에 사진을 안올렸더라구요 ㅎㅎ
숙소에서 할 거 없이 심심해서..
지난번 캐년 후기를 올려볼까합니당^^
다 같이 베가스에서 만나
여러명이서 여행하는 캐년 투어 였어요!
이 때 첫 식사는 인앤아웃 햄버거 🍔
맛있었어요!!
애리조나, 윌리엄스 마을
중간에 들렀던 작은 마을이였고
눈이 와서 그런지 넘 낭만있더라구요 ㅎㅎ
광부같이 생긴 곰이 마스코트였던거같은데..
기념으로 인형 하나 샀었어요 ㅋㅋ
아직 집에 잘 있답니당
밤마다 바베큐파티를 한다고 하셔서
식료품점 들렸을때 개인이 먹을 거 사라고하실때
이것저것 샀었네요 ㅎㅎ
전 와인을 샀는데
저 혼자 먹을 양(1병)만 샀더니
나중엔 결국 술을 다같이 먹게 돼서
와인이 부족하더라구요 🤣
한 바퀴 슉 둘러보고 왔던 곳입니당
거의 다 인물사진이라 배경사진이 별로 없네요 ;_;
이런식으로 매일 밤마다 바베큐 파티를 했습니당ㅎㅎ
고기 양은 정말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하루를 풍족하게 마무리 했었어요 😙
여기는 저도 기대했던 곳인데
이 때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슉슉 지나갔었어요 ㅠ
그 와중에 사진은 또 찍겠다고 ㅋㅋㅋ.. 많이도 찍었네요
제일 재밌었어요 ㅎㅎ
캠핑카에서 잔 날도 있었는데
이 날은 낭만은 정말 좋았지만 ㅠ 너무 불편했어요...
춥기도 추웠는데 역시 캠핑카는 불편해요..
이렇게 추울 줄 모르고 옷도 대충 가져왔는데
그나마 제일 따듯한 옷이 소세지같은 옷이라
내내 인간 소세지가 되었었네요 ;
그랜드캐년 데저트뷰
최고로 기대했던 그랜드 캐년인데..
이 날 안개가 너무 껴서 해 뜨는 것만 보고 돌아온 날이였어요 ㅠㅠ 참 아쉬웠습니다...
몇시간을 달려서 왔는데 하필 날씨가 안따라줘서 속상했네요
크... 넘 멋있지않나요?
너무 웅장했어요!
사진 하나 찍으려고 친구가 자꾸 더 끝으로 앉으라고 해서 고소공포증인 저에겐 힘들었어요 ㅋㅋ
토깽인지 아깽인지
궁디가 넘 귀여워서 찍었던 사진 ㅎㅎ
다음 날 결국 과반수 찬성으로
다시 오게 되었던 그랜드 캐년 ㅎㅎㅎ
가이드님이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셨어여..
덕분에 예쁜 사진 건졌어요!!
마지막엔 루트66까지 찍고 여행 마무리했답니다 ㅎㅎ
이때 같이 여행했던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다정하셔서 여행이 너무 즐거웠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또...(는 못 갈 것 같고.....)
사진으로나마 남겨서 좋아요 🤣
멀미하느라 ... 고생했거든요
눈오는 캐년은 보기 힘들다던데 어떻게 또
간 날이 눈이 왔었네요!!
넘 만족했던 캐년 여행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