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행복했던 라스베가스 꽉찬 3박 4일 여행후기

핵심요약

라스베가스 3박4일 실제 후기로, 호텔 특가 잡는 법과 무료 볼거리·이동 팁을 담고 있습니다.

  • 샌디에고→라스베가스 비행 1시간, 렌터카는 주(State) 이동 추가요금 우려로 비행기 선택
  • 베네시안 호텔 2박 130달러+리조트피 100달러=총 230달러
  • 코스모폴리탄 파운틴뷰룸 1박 268달러+리조트피 51달러=총 319달러
  • 프레몬트 스트리트가 스트립 거리보다 기념품·술 저렴, 공항 주류매장은 비쌈
  • 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는 별도 카페 링크로 대체 안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디에고에서 라스베가스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비행기로 1시간이면 도착하며, 글쓴이는 렌터카가 주(State)를 넘을 때 추가요금이 붙을 수 있다는 이유로 비행기를 택했다. 공항 주류 매장은 오히려 비쌌고, 프레몬트 스트리트 쪽 술값이 더 저렴했다고 적었다.

2.라스베가스 호텔 특가는 어떻게 잡나요?

베네시안 2박 130달러(+리조트피 100달러 현장결제), 코스모폴리탄 1박 268달러(+리조트피 51달러)에 예약했다. 아고다 등에서 매일 가격을 확인하다 갑자기 뜨는 특가를 잡는 방식이었다고 설명했다.

3.라스베가스에서 꼭 봐야 할 무료 볼거리는?

벨라지오 분수쇼와 미라지호텔 화산쇼가 무료이며, 벨라지오는 저녁에 조명과 함께 보는 게 낫다. 하이롤러 탑승 시 야경으로 본 플라밍고 호텔의 분홍빛이 특히 예뻤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베네시안 2박 130달러+리조트피 100달러 (2022년 2월 기준) · 코스모폴리탄 1박 268달러+리조트피 51달러 (2022년 2월 기준) · 작성일 2022-02-07 기준 가격이라 현재 시세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고정된 호텔·요금으로 미리 확정 예약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코스모폴리탄에서 20달러 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을 부탁했으나 1시간 연장만 성공했고, 대신 전망 좋은 파운틴뷰 객실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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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요번에 2주 여행 계획해서 미국 여행 다녀왔고요.

그 중에서 꽉 찬 3박 4일은 라스베가스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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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1) 샌디에고에서 라스베가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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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할때 버스를 탈까 렌트를 할까 고민하다가 ...

비행기로는 1시간 만에 가기도하고 렌트는 State가 바뀌면 추가 요금이 있을 수 있다고해서

비행기로 넘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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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면 위스키 많이 먹으려고 했었는데 마침 공항에 주류 가게가 크게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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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이 위스키가 핫하다고해서 샀는데 ... 호갱당한거 같아요 ...

주류 전문점이길래 싸겠거니했는데 일반 매장들이 더 싸더라고요 ^^^^.. 공항에서는 술 사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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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사시려면 프레몬트 스트리트가 싼거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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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2) 베네시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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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베네시안에서 머물 생각이 없었는데, 아고다(다른 업체도 무관)를 매일 같이 보다보니

특가가 떠서 예약했어요. 2박에 130달러 (+리조트피 100달러 현장결재)해서 총 230달라에 2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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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는 워낙 호텔이 많다보니 갑자기 특가 뜨는 경우가 있어서 매일 같이

가격 확인하다보면 득템을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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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3). 프레몬트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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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스트립 거리와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야외 클럽 같은 느낌이랄까요 .. 뭔가 흥도 나고 볼거리도 많아서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기념품이나 술도 스트립 거리보다 싼 편이니 여기에서 구매하셔도 좋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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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4) 미라지호텔 화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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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들어가기 전에 미라지호텔 화산쇼 보고 들어갔어요.

아주 기가 막힌건 아니지만 무료니까 한 번쯤 봐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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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1) 그랜드캐니언 당일 투어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716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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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니언 당일투어 다녀왔는데 여기에 적으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링크로 남길게요 !

라스베가스에서 캐니언 투어 많이가니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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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2) 판다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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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다녀와서 판다익스프레스와 술 한잔 먹었어요.

미국 프렌차이즈 중에 입에 잘 맞는 브랜드인거 같아요. 그 중에서도 오렌지치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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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 (1). 코스모폴리탄 호텔 (feat. 20불의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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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마지막 날 밤이라 좋은 호텔 하루 묵으려고 호텔을 옮겼어요.

코스모폴리탄도 원래 머물 계획 없었는데 .. 여행 임박해서 특가 떠서 오게됐어요.

파운틴뷰룸으로 1박 268달러(+리조트프 51달러) 총 319달러에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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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음 날 라스베가스 떠나면서 늦은 비행기로 late checkout이 필요해서

20불 팁을 주면서 부탁해볼 계획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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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레이트 체크아웃은 1시간 미루는 것만 성공하고 ... 대신 파운틴뷰 중에서 명당을 내주셨더라고요.

7년 전에도 코스모폴리탄 하루 머물었었는데 그때도 파운틴 뷰였지만 요번이 훨씬 가깝고 잘보이는 방이었어요.

그리고 방 디자인도 힙한 룸을 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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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2). Dirty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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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면 한국 입국이 안되니 .. 최대한 테이크 아웃으로 끼니는 해결했어요.

짐 정리하고 와이프가 메이크업 하는 동안 근처 Dirty Dog라는 핫도그 집에서 핫도그랑 콜라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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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괜찮고 미국 스타일 핫도그 느껴보시려면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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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3) - 호텔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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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는 호텔들만 구경해도 재밌는 것 같아요.

특히 벨라지오 분수쇼는 강추합니다 !! 라스베가스 머물면서 7번은 본거 같아요.

특히 저녁에 보면 조명도 나와서 더 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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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호텔 로비들이랑 외관 구경해도 재밌어요 ㅎㅎ 벨라지오랑 파리스 호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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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4) 하이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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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에 왔을땐 학생 때라 하이롤러 비싸다고 안탔는데 .... 그게 후회스러웠는데 7년만에 타게됬네요.

야경보러 타기 좋았고요. 그 중에서 플라밍고호텔이 너무 예뻣어요. 사실 플라밍고 호텔은 저가 호텔이라

좋다는 생각 안해봤는데 위에서 분홍빛으로 은은히 빛나니 예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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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1)위키드 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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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실내 식사 안하려고했는데 전날 밤에 룰렛 돌리면서 85불 따서

기분 낼겸 위키드 스푼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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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선 대게만 먹어도 본전 뽑는거같아요 ㅎㅎ

원래 먹기 힘들어서 게 종류 안좋아했는데 옆 테이블 남미형님이 아주 잘까드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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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배워서 저도 아주 알차게 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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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2) 호텔 투어, 스토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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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 비행기가 오후 11시반이라 점심먹고 스트립 더 돌아다니고

콜라콜라 스토어, M&M 스토어 등 돌아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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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ROSS는 꼭 한번 가보세요. 떨이샵 같은 건데 좋은 옷을 건지긴 힘들지만

그냥 막 입을 운동복 저렴하게 건지기 좋은거 같아요. 아니면 애기 옷들도 건지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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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내 날씨도 좋고해서 아쉬운 맘을 내려놓고 라스베가스를 떠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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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궁금하신 내용 댓글 다시면 확인하는데로 답변 드릴게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735 · 댓글 8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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