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탑뷰버스, 탑오브더락, 써밋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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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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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뷰버스 후기

여행 초반에는 아직 시차적응도 안됫고 뭔가 다리를 아껴두어야 할 것 같아서 3일째되는날(10월 17일) 탑뷰버스를 탑승했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곳저곳을 둘러보고 좋았던 곳을 기억해 두었다가 가고싶은곳은 메모해두려는 계획이었죠

일단 브루클린 투어(오전9시30분)로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배터리 파크 근처 출발~ 날씨가...너모 추웠어요...

브루클린 투어(오전)는 중무장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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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브릿지를 지나는중..보이는 브릿지는 아마도 윌리엄스버그 브릿지?

브루클린의 랜드마크 브루클린 브릿지.. 좀 떨어져서 보는게 예쁜거같아요..ㅋㅋ

다시 픽업지점으로 돌아가는길..

뷰는 넘 좋았는데 버스에서 내리니 이빨이 덜덜덜..ㅜ

여러분 기억하세요 늦가을부터 겨울까지 브루클린투어는 중무장..바람이 따귀을 마구 때리는 것 같아요..

브루클린투어는 소요시간 약 1시간쫌넘게 걸린거 같아요

그 후피터루거에서 스테이크로 몸을 데우(?)고 좀 놀다가 탑뷰 버스스탑을 찾아서 데이 투어를 시작합니다.

여기저기 곳곳 버스타고 둘러보다 내리고 구경하다가 타고ㅎㅎ 알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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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후기(10월20일)

저는 선셋시간(6시~6시30분)으로 예약을 했어요

근데 해가 조금 빨리 지는거 같길래 5시20분까지가서 좀 더 일찍 들어갔어요

노을을 시작으로 일몰 후 까지 다 보았네요

저는 갠취로 뷰는 탑오브더락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ㅎㅎ

미국 두번째인데 탑옵더락도 두번째 오는 거거든요..

어떤설명도 필요없는것 같아요..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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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후기(11:00~12:00)

예약은 11시 30분으로 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10시 50분쯤 도착했어요.

혹시 11시 타임 입장이 가능할까싶어서 그냥 줄을 서보았는데 줄서있으니 여직원이 티켓을 확인하고 종이로된 손목티켓을 나누어 주더라구요~ 근데 저희 티켓은 11시30분거라 안된다면서 일단 패스하고 다른대기자들한테만 주었어요.

근데 줄서있던게 아까워서 입구까지 줄이 줄었을때(11시15분)

입구앞에서 티켓확인하는 다른직원에게 11시30분타임인데 지금 들어가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래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무사히 입장은 되었습니다ㅎㅎ

써밋 들어 가기전에 보안검색도 하고.. 그 바닥이 유리같은걸로 되있어서 부직포 신발싸개를 줍니당..그거신고 또 위에 올라가면 거울로 사방이 되있고 눈이 부시다며 선그라스를 대여해줍니다..본인 선글있으면 본인거 쓰고 없으면 빌리시면(대여비 무료) 되어요~

써밋은 개인적으로는 그냥 한번 경험해보는건 나쁘지는 않을거 같아요. but, 재방문의사는 없어요ㅎㅎ

탑오브더락은 선셋때 써밋은 낮에 하심을 츠천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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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후기

라이카 유심 한달짜리(12G)사서 문제없이 아주 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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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탑뷰버스 예약해서 오전 브루클린 투어를 하신다면 2층에 탑승시 중무장 필수 ㅎㅎ

전망대는 탑오브더락은 선셋, 써밋은 낮이 진리 ㅎㅎ

담에 미국을 또 온다면 스마트패스는 재구입을 할거 같아요ㅎㅎ

타**랑 고민했는데 앳홈트립거 만족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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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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