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름 뉴욕 뒤늦은 후기 공유해봐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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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6월 날씨 좋을 때 휴가내서 뉴욕 다녀왔습니다. 정확하게는 뉴욕이랑 워싱턴D.C, 시카고 다녀왔었는데 우선 뉴욕부터 후기 올려보고 시간 나면 다른 두 도시도 올려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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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는 그곳. 타임스퀘어입니다. JFK공항에서 입국심사 마치고 숙소에 짐푼뒤 가장 먼저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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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가...서양 국가가면 자국 국기를 저렇게 많이 걸어둔게 제일 멋있다고 생각해요. 런던 리젠트 스트리트나 파리 샹젤리제 거리가도 국기가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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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록펠러 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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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쁜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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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끝까지 온다음 조금 더 걸으면 미국에서 알아주는 명문대인 컬럼비아 대학교가 나옵니다. 미국 대학교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번 방문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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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대표하는 스포츠팀 양키 스타디움에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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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이 루프탑 풍경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정말 환상적인 관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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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5번가. 즐비한 성조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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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트레피드 항공우주박물관이에요. 실제 사용되었던 항공모함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곳으로 실제 사용되었던 항공기 및 우주왕복선이 전시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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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투어 버스에서 본 뉴욕

월가의 상징, 뉴욕증권거래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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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서 스태튼아일랜드로 가는 무료 페리를 타면서 찍은 맨해튼과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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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욕에서 이동할 때 지하철 한번도 안 탔습니다. 청결도 불량하다고 하고 워낙 사건사고가 많이 난다고 들었거든요. 대신 이 페리를 이용했는데요, 숙소부터 페리와 가까운 항구 근처에 잡은 다음 배로 목적지 이동한다음 도보로 여행다녔네요.

가격도 2.75달러로 지하철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무엇보다도 지하철에 있으면 밖을 볼 수 없는데 페리는 허드슨 강 바람을 맞으며 맨해튼을 조망하면서 이동한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

뉴저지로 페리를 타고 와서 찍은 맨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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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위에서 찍은 맨해튼

UN본부도 방문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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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바로 보여서 매일 일어날때마다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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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월드 천문대에서 본 맨해튼이에요

심야에 뉴욕 페리타면서 찍은 맨해튼의 야경..비가 와서 화질은 별로 좋지 않네요..직접 볼때의 낭만은 상상 이상입니다.

워싱턴D.C로 가기 위해 뉴욕 펜실베이니아 기차역에 들렀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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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궁금한거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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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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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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