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드락캐년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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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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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장길 동행한거라 혼자 보낸 시간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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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말을 조슈아트리에서 보내기로 해서 출발하는날이라 렌트카는 빌린 상태였는데, 일 때문에 하루 늦게 가게 되서 혼자 가보았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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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피자 먹느라 오후 1시 넘어 늦게 도착. 겨울이라 4시 반이면 해가 지니 여유있게 둘러보실 분들은 일찍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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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센터구요. 이보다 먼저 있는 입구에서 입장료 받습니다. 예약하면 줄이 짧은데 깜박;;;; 국립공원 내 들어서면 통신이 안되더라구요. 미리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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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터 센터에서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일방통행이기 때문에 기념품같은건 미리 사두시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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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미로 나온 사진도 한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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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하고 붉은 바위들이 멋졌어요. 스트립 방향으로만 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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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뷰를 조망할 수 있는 칼리코 힐스. 평소 걷기+등산을 좋아하는 제 속도로 편도 45분정도 걸렸는데요. 막판엔 네발로 기는 코스라 생각보다는 격한 코스.

칼리코1~2 포인트로 이어지는 트레일 코스가 평지 수준이고, 붉은 바위들 사이를 걷는 거라 더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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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남는건 사진이다! 라는 주의라 삼각대 가져가서 찍었는데 리모콘 빼먹음ㅋ 왔다갔다 노가다로 탄생한 사진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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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돌아오니 4시 . 크게 한바퀴 돌아 나오다가 하이포인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해도 지고 날씨도 안좋아져서 일찍 와서 여유있게 볼걸 후회했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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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가던 길에 찍은 레드락캐년 웰컴스톤??? 여긴 레드락캐년보다는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거의 공원으로 들어서는 도로 초입에 있어요. 공원 들어가실때 찍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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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엔 어둡고 빗방울도 툭툭~ 구름 가득 날씨에도 멋지긴 했지만, 바로 다음날 라스 날씨가 저 멀리까지 파란 눈부시게 맑은 날이라 좀 아쉬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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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이 멀어서 갈 시간이 안되신다면 스트립에서 차로 30분? 정도인 레드락 캐년 추천드려요. 직접 걸어볼 수 있는 체험 가능한 캐년이라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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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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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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