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9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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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상당히 찬바람이 많이 불어요

그러나 뉴욕은 ㅋㅋㅋ 참….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날씨에도 반팔이 꽤 있습니다

오후에는 햇빛이 따뜻하고 바람도 적게 불어서 여행하기에 나쁘지 않은 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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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머플러 스카프처럼 목을 가릴수 있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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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호텔도 그런건지 제가 가는 호텔마다 그런건지

조식을 룸으로 서빙해줘서 뭔가 뷔페식이 아닌게 섭섭하면서도 또..은근 편하네요…

네…아침부터 스테이크 먹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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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크루즈 탔는데…..오전에 타실거면 완전 무장하고 타세요…. 한시간 동안 찬바람 너무 맞아서 온몸이 으실으실 춥고 힘들었어요..

머플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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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얼굴 완전 건조해지니까 팩도 넉넉히 챙겨오세요….호텔 히터도 찬바람도 얼굴이 쩍쩍 마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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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서 los tacos no1에서 타코 먹었어요

웨이팅 있지만 금방 줄어들어요

오더하시고 번호있는 쪽지 받고 옆쪽 타코 만드시는 분에게 드리고 밀가루인지 옥수수인지 고르시면 만들어줍니다….. 오늘 갔더니 영수증 받고 그냥 기다리시는 동양분들이 좀 계시길래… 적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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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중에서…원래 돼지고기가 제일 맛있었는데…..오늘은 또 닭고기가 입에 맞더라고요..

골고루 드실거면 돼지고기는 양념이 강하니깐 제일 나중에 드시고 다른것들 먼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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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워낙 타코 좋아해서…맛있어요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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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 걸어서 배슬 갔는데…어차피 문 닫았는데 굳이 가야하나? 생각했는데….막상 가서 보니까 꽤나 멋지더라고요….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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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래 한국에서도 한식을 잘 안먹어요…

해외여행해도 떡볶이 빼고는 한국음식중에서 딱히 먹고 싶은게 없는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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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추워서 북창동 순두부 갔습니다

반찬 다 맛있고 특히 la갈비 질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순두부는…..제가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서…맛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몸이 따뜻해져서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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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리고 구글은 ..어느나라에서나….

가장 빠른길을 알려주는 것이지

가장 안전한 길을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맵 보시고…너무 골목이나 어둡거나 으슥한 느낌이면…꼭 대로변으로 가셔서 안전하게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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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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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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