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상당히 찬바람이 많이 불어요
그러나 뉴욕은 ㅋㅋㅋ 참….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잖아요…? 이 날씨에도 반팔이 꽤 있습니다
오후에는 햇빛이 따뜻하고 바람도 적게 불어서 여행하기에 나쁘지 않은 날씨에요
그러나….머플러 스카프처럼 목을 가릴수 있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다른 호텔도 그런건지 제가 가는 호텔마다 그런건지
조식을 룸으로 서빙해줘서 뭔가 뷔페식이 아닌게 섭섭하면서도 또..은근 편하네요…
네…아침부터 스테이크 먹었습니다..ㅋㅋ
오늘 크루즈 탔는데…..오전에 타실거면 완전 무장하고 타세요…. 한시간 동안 찬바람 너무 맞아서 온몸이 으실으실 춥고 힘들었어요..
머플러 필수!!
여성분들 얼굴 완전 건조해지니까 팩도 넉넉히 챙겨오세요….호텔 히터도 찬바람도 얼굴이 쩍쩍 마르네요..
첼시가서 los tacos no1에서 타코 먹었어요
웨이팅 있지만 금방 줄어들어요
오더하시고 번호있는 쪽지 받고 옆쪽 타코 만드시는 분에게 드리고 밀가루인지 옥수수인지 고르시면 만들어줍니다….. 오늘 갔더니 영수증 받고 그냥 기다리시는 동양분들이 좀 계시길래… 적어보아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중에서…원래 돼지고기가 제일 맛있었는데…..오늘은 또 닭고기가 입에 맞더라고요..
골고루 드실거면 돼지고기는 양념이 강하니깐 제일 나중에 드시고 다른것들 먼저 드세요…
전 워낙 타코 좋아해서…맛있어요 ㅠㅡㅠ
하이라인 걸어서 배슬 갔는데…어차피 문 닫았는데 굳이 가야하나? 생각했는데….막상 가서 보니까 꽤나 멋지더라고요….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전….원래 한국에서도 한식을 잘 안먹어요…
해외여행해도 떡볶이 빼고는 한국음식중에서 딱히 먹고 싶은게 없는 사람인데요..
오늘 너무 추워서 북창동 순두부 갔습니다
반찬 다 맛있고 특히 la갈비 질기지 않아서 좋았어요
순두부는…..제가 안먹어본지 너무 오래되서…맛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몸이 따뜻해져서 만족입니다…
아…그리고 구글은 ..어느나라에서나….
가장 빠른길을 알려주는 것이지
가장 안전한 길을 알려주는 건 아니니까… 맵 보시고…너무 골목이나 어둡거나 으슥한 느낌이면…꼭 대로변으로 가셔서 안전하게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