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레드 락 캐년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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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라스베가스에서 레드락 캐년 다녀온 후기 입니다

레드락 캐년이 좋기도 했지만 저희는 실패담이라 공유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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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당일 투어를 위해 라스에 갔지만 좀 여유롭게 여행을 하고 싶어서 취소를 했어요( 나 즉흥적인 스타일ㅋ)

그리고는 시간이 떠서 알아보던 중 근교에 레드락 캐년 국립공원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기로 결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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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로 가면 갈 수는 있는데 올 때 차 잡기 어렵다는 후기를 보고 결국 고민끝에 오후 2시에나 렌트를 하여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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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준비가 필요한데 렌트를 하면 공원 입장을 위한 예약을 해야 합니다 평일이라 예약은 바로 했어요( 인터넷 사이트)

라스에서 30분 거리라 여유가 있다 생각하고

2:30 입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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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은 요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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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가 정말 좋았고 이 때 부터 신남🤠

차로 돌게 되는 코스가 있어요

원 웨이로 한 바퀴 도는데 약 35분쯤 걸리는 거리이고 뷰 포인트마다 내려서 구경 혹은 트레킹 할 수 있어요

문자는 오던데 인터넷은 안터져요

이래저래 우버는 안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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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에 취해 초입에서 1시간 30분을 트레킹을 하고 내려오는데 이게 뭔일??

4:30인데 어두워지기 시작하는거에요 해는 거의 떨어지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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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에 타서 이제 투어를 시작하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는 거죠...

정말 암것도 안 보이더라구요 인제 5시인데..

정말 아쉽더라구요 11월 중순이니 그럴만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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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찍 준비하셔서 출발하면 하루 알차게 보낼듯 싶어요 인앤아웃 같은데서 햄버거 셋트도 좀 사가고~ 저흰 시간이 없어서 점심도 굶었어요ㅠㅠ

아무튼 아쉬움만 가득 남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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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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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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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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