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진짜 블로그 쓸 거리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 막막하네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있는것들 다 써보겠습니다
이번에 민주가 뉴욕에 나와서 한것들을 소개 해 드릴게요!
일단 뉴욕에서 아페쎄 (A.P.C) 샘플세일이 있다고 하여서 한번 가보도록 했습니다
첼시 마켓 근처라 가다가 첼시 마켓 사진한장 찰칵
날씨도 좋구 거리도 이쁘네요
아페쎄 샘플세일 도착!
한번 쫙 둘러봤는데 오후에 가서 그런지 살만한건 별로 없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괜찮은건 다 사가셨나...?
다음 목적지인 Veniero's Pastry 가기전에 근처에 파티시티에 들렸는데 완전 할로윈 분위기로 장식 되어있었네요
(10월 초였습니다)
이제 가을이네요
이번에 마음 먹고 산 톰브라운 코트를 입고 사진좀 찍었습니다
(이때 처음보는 3분에게 코트 칭찬 받았다는 ㅎㅎ 미국은 이래서 좋아~)
가다가 빈티지샵도 몇군데 있어서 들려서 둘러보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Veniero's Pastry!
환장 하겠네요...
맛있어 보이는게 왤케 많아...
그래도 자제하려고 적당히 주문 했습니다
근처에 위치한 공원가서 먹기로 했습니다
박스 1:
미니 오레오 케이크 (굿)
미니 티라미수 케이크 (굿)
초코 카놀리 (굿)
피스타치오 카놀리 (굿)
박스 2
리코타 치즈 케이크 (그냥 그랬)
Frutti Di Bosco (맛남)
밀리폴리에 (Millefoglia with Strawberry) (좋음)
위치:
그 후로 헤드셋 구경하로 Best Buy 들렸다가 나왔는데 벌써 저녁이라니...
저녁은 근처에 위치한 큐라멘 너로 정했다!
저는 여기서 사포로 미소 라멘과 오므라이스 돈가스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오므라이스, 돈가스, 레몬에이드 음료 까지해서 $20.99 이네요
살아 숨쉬는 오코노미야키~
제가 주문한 오므라이스가 나왔습니다
오므라이스의 계란을 눈앞에서 갈라서 주시더라구요
뭔가 쇼 보는거 같아서 신기했어요 ㅎㅎ
만족스러운 식사
위치:
하이라인으로 향하는 길에 아주 귀여운 코기를 봤어요! >_<
하이라인은 저녁에 가는거와 낮에 가는 매력이 다르네요
저녁 감성도 아주 굿!
즐거웠던 뉴욕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