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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망대를 두곳만 갔습니다. 가보니 각자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1. 써밋 전망대
일단 확실히 신규 전망대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가기전에는 전망대 구경 1시간이면 충분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사진찍을게 많아 은근히 오래 있었습니다. 저희는 금요일 낮에 갔는데 이때도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스팟에서 기다리면 금방 찍을 수 있었습니다.
또 장점중 하나가 선글라스를 빌려주는데 이게 은근 힙해서 좋더라구요 ㅋㅋ
2. 탑오브더락
탑오브더락은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전망이 좋습니다. 맨 윗층은 옆에 유리가 없이 뚫려있어 경치를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써밋과는 달리 인물사진을 찍을 스팟이 애매하였습니다.
써밋은 인물사진 찍기 좋고 탑오브더락은 야경 사진 찍기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