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전망대(써밋, 탑오브더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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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망대를 두곳만 갔습니다. 가보니 각자 장단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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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써밋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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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확실히 신규 전망대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었습니다. 가기전에는 전망대 구경 1시간이면 충분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사진찍을게 많아 은근히 오래 있었습니다. 저희는 금요일 낮에 갔는데 이때도 사람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스팟에서 기다리면 금방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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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점중 하나가 선글라스를 빌려주는데 이게 은근 힙해서 좋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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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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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은 사진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전망이 좋습니다. 맨 윗층은 옆에 유리가 없이 뚫려있어 경치를 잘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써밋과는 달리 인물사진을 찍을 스팟이 애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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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은 인물사진 찍기 좋고 탑오브더락은 야경 사진 찍기 좋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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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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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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