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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집을 3군데 다녀봤습니다.
Joe coffee
Bryant Park 안 부스에 있구요 사람들이 꽤 많이 있길래 마셔봤어요.
전 그냥 아메리카노로.. 산미 많이 없고 맛있었습니다!
가보고 싶었던 랄프 커피. 초록색이 넘 귀여운 ㅎㅎㅎ
랄프로렌에서 하는 커피 집..
몇군데 있는거 같던데 전 락펠러센터 부근 레고 매장 옆에 갔어요.
텀블러 넘 귀여운데 가격은 안귀여운… $35불정도.
커피 산미 쵝오!! 별로 제 취향 아니었네요.
커피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ㅎㅎ
레고 넘 좋아해요 ㅋㅋㅋ
커피집 건너편 교회..
지나가다 몇군데 보이길래 가보고 싶어서 들어간집..
타임스퀘어 근처로 갔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흑당 라떼 인가 ? 시켰어요.
여기도 커피맛이 산미가 강해서 제 취향 아님…
흑당라떼는 아빠가 마셨는데 맛이 괜찮았나봐요.
산미 별로인 저로서는 joe coffee 가 젤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