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다녀온 소소한 팁

핵심요약

뉴욕 미드타운 5번가 호텔에 묵으며 7박8일간 메트로카드 7일권으로 다닌 실전 여행 팁 모음입니다.

  • 미드타운 48번가 5av 힐튼 클럽, BRG 승인으로 1박 277불(원가 422불)
  • 메트로카드 7일권으로 7박8일 지하철·버스 이용, 안전하고 편리했음
  • 환전은 현금 15%+신한체인지업 체크카드 85%로 준비
  • 팁은 15%·18%·20% 중 선택하는 곳이 많음
  • 치폴레 볼 11불, 쉑쉑버거 6불 등 외식 물가 비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갈 때 호텔은 미드타운이 좋나요?

미드타운 48번가 5애비뉴가 여기저기 이동하기 편해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다운타운·첼시·뉴저지 등은 고려하다가 제외했습니다. 힐튼 클럽 센트럴파크 5번가를 BRG 승인받아 1박 277불(공홈 422불)에 묵었습니다(10월 첫째주 성수기 기준).

2.뉴욕 지하철 메트로카드 7일권 써볼만한가요?

7박8일 일정에 매우 유용하고 안전하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출국 전 유튜브로 뉴욕 지하철을 예습했습니다. 버스도 구글 지도로 번호를 확인하며 여러 번 이용했고, 아이 동반이라 택시는 타지 않았습니다.

3.뉴욕 여행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15%, 18%, 20% 중에서 선택하게 하는 곳이 많았다고 합니다. 신용카드 결제 시 팁 계산이 번거로워 현금으로 낸 경우도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힐튼 클럽 센트럴파크 5번가 BRG 277불(2022년 10월 첫째주 성수기 기준, 공홈가 422불) · 치폴레 볼 11불 전후, 쉑쉑버거 6불 언저리 등 2022년 방문 당시 물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택시 위주로 다니거나 미드타운 외 다운타운·뉴저지 숙소를 고려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4개월 전 이코노미를 발권했고, 호텔 위치를 고민하다 미드타운 외 지역은 제외했다고 적었습니다.

생각나는것 위주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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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

4개월 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이코노미 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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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전

현금 15%, 신한체인지업 체크카드 85%(출국전 외화 통장에 usd입금 해놓았음)

예비 신용카드ㅡ거의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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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카드 분실이나 결제안될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15프로 가져감. (치밀 계획형)호텔 팁이나 메트로 카드 구매시 신용카드가 오류 난적이 있는데 이럴 때 잘 사용. 팁 줘야하는 음식점 신용카드 결제시 신경쓰기 싫어 현금으로 지출하기도 함. 카드가 메인이나 적당한 현금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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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트로카드 7일권

7박8일 일정으로 매우 유용하게 안전하게 사용

가기전에 유트브로 뉴욕지하철 예습하고 갔음

버스도 여러번 이용. 구글 지도 버스번호도 나와 유용하게 사용. 아이 동반이나 택시 탄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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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심

현지 번호가 필요해서 유심 한국에서 구매해서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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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텔 위치

아이 동반이라 미드타운 48번가 5av (힐튼 클럽 센트럴파크 5번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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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홈 1박당 422불이었으나 BRG 승인받아 1박 277불로 숙박. 10 월 첫째주 성수기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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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타운으로 위치는 매우 좋아서 대 만족

신설 호텔로 쾌적. 바닥 카페트 아니어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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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위치에 대해 고민이 많았으나 알아볼수록 뉴저지,​

다운타운, 첼시, 맨해튼 이외 지역 고려 대상에서 제외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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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은 여기저기 가기 매우 편하고 중간에 들어와서 쉬기도 편했음. 미드타운 내 호텔이 비싼 것은 이유가 있음. 다시 가도 미드타운 내에 숙소 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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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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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한국 투어. 탑 오브더 락 전망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센트럴파크 보트 타기 및 산책. 탑뷰 나이트 투어 2층버스. 스테이튼 아일랜드 무료페리, 자연사 박물관. 디즈니,해리포터 m&m, 닌텐도,레고 FAQ스토어. 타임 스퀘어. 월가. 911 추모공원. 자유의 여신상 국립공원 섬에 들어가기,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록펠러 센터, 루즈벨트 아일랜드에서 월가 nyc 페리 탑승. 루즈벨트 아일랜드 순환 버스. 브루클린 브릿지 도보로 건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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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냄새

길에 대마초 냄새 심함

몰라도 한번 맡으면 저게 대마초 냄새구나 바로 알 수 있음. 차라리 담배 연기가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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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슈퍼

cvs는 약을 메인으로 파는 편의점 비슷. 틱택 이런 아이들 사탕류는 싸지 않고 약은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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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택이나 트위즐러나 우리가 아는 달달구리 미국 초콜렛은 타겟에서 구매하면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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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최애 틱택은 cvs에서 1개당 1불 후반 2불 초반 선(매장마다 조금씩 다름).

타겟에서 4개 벌크 4불 후반 대였던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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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마켓과 트레이더 조는 유기농 상품 위주와 자사 제품 위주로 식재료 향신료 과일 유제품 등 사기에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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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팁

15프로 18프로 20프로로 표기 후 선택하게 하는 곳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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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물

홀푸드나 타겟 이런곳에서 5백미리짜리 벌크로 사서 호텔에 두고 가져나가는 것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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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굉지서는 2ㅡ3불씩함(병)

5백미리도 24개 6.79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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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서양인들은 배낭을 매고 다니고 텀블러에 물을 담아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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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음료

갈증 날 때 인근 맥도날드 있으면 라지 사이즈 1불로 해결

콜라.스프라이트,환타 다있고 진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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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행자보험

어린이 마이뱅크, 성인 삼성화재. 중간 보장으로 들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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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물가 비쌈

치폴레 볼 하나 11불 전후

맥 모닝 그리들 단품 4불 후반

아침 간단 고기 들어간 베이글 10불

쉑쉑 기본 버거 6불 언저리?? 쉐이크 5불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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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 추가로 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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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치안

불안하다 느낀 적 없음

보통 9시~오후 9시까지 돌아다녔음

지하철은 9시~오후 8시경까지 탔음.

버스는 낮시간에만 이용.

소매치기 걱정은 안했고 에코백 들고 다녔으며 신용카드는 별도 작은 지갑에 넣어 겉옷의 지퍼 있는 주머니에 넣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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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장실

공용화장실 지하철역에 없고 공공화장실 찾기 어려움

스타벅스 이런 곳에서 음료 마시며 해결해야하는데

없는 매장들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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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입장권 내고 갔던 곳에서는 화장실이 있어 나올 때는 화장실 들렀다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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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동전지갑

이케아 동전 지갑에 신용카드와 동전 넣어서 유용하게 사용. 현금 사용시 남은 동전은 소소한거 살 때 바로 소진해서 거의 남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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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행 지갑은 이걸로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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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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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39 · 댓글 10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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