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나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라스베가스 공항에서 짐을 찾으러 갔는데 2 비행기 짐이 함께 나오면서 가방들이 찌그러지고 돌아가던 기계가 멈추기를 몇번이나 하네요.
안전 문제로 요전히 가방을 열어보고 잘 닫지도 않는건 똑같아요. 저도 김치 넣은 가방을 열어 본 다음 잘 닫지않고 나와서 김치냄새때문에 민망했던 기억이 이 가방 보면서 떠올랐네요. 지금은 음식이 든 가방은 미리 설명서 가방열면 보게 크게 써서 넣어서 보냅니다. 아이스박스 뜯고 잘 닫아 달라고 설명서도 붙인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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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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