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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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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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뮤지컬 한 편 이상은 꼭! 보자는 생각을
하고선 뉴욕여행을 왔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미리 예매를 하지않고, 뉴욕에 가서 예매 후 뮤지컬 관람을 했는데요
사이트에서! 상영작들을 살펴보고선 제가 좋아할만한 작품을 택한후, 쉽게 예매할 수 있었어요.
자리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이기때문에.. 맨 앞좌석은 로터리로 구매하는 거 아닌이상!
30만~ 이상이에요. 저는 최대한 저렴하면서! 좋은 자리에 앉고싶었지요!
킹키부츠는 stage42에서 공연을 진행했는데요, 여기가 윗좌석도 잘 보인다고 해서
매째니석으로 했고, 자리는 직접 지정할 수 없었지만 오쑈에서 남아있는 좌석중
최대한 좋은 좌석으로 해주시더라구요!!...... 별 기대 안 했는데 두둥..............!!!
가보니, 정중앙에 좌우로 빈좌석이었어서 엄청 편하게봤어요 ㅎㅎㅎ 제가 앉은줄에
사람이 없던건 아니었는데, 좌우로 두칸씩 공석이었다는 럭키~
사이트에 로그인을 한후에, 뉴욕탭에서 뮤지컬 카테고리에 가보면 현재 브로드웨이에서
상영중인 뮤지컬들이 한번에 뜨는데요 거기서 원하는 뮤지컬 클릭하고, 좌석 선택하고
결제하면 끝!!!!!!!!! 너무 간편하고, 자리도 좋은데로 해주시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더 재밌게 봤습니다~! 한번 더 볼까? 생각들정도로.. 인기좋은 뮤지컬은 금방 매진이니
최소 3~4일전, 예매필수이구요. 저는 급하게 하느랴 관람 2틀전에 했는데,
일주일전이나 더 그전에해도 좋을 거 같아요~
킹키부츠는, 주인공 로라가 빨간 부츠를 만드는 이야기 인데요
엄청 신나고 노래도 따라 부르기쉽고 춤도 같이 추고, 중간에 조용해지면서 감동적인 이야기도 있고
즐거운 뮤지컬이었어요! 신나는 거 완전 좋아해~~ 하시는 분들은 강추합니다.
저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 킹키부츠... 티켓사진으로 이상 후기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