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좋고 가서 멍때리기 좋을듯.
항상 뭔가 방해물들이 있어요 ㅋㅋㅋ 쟤네들이 없었으면 사진이 좀 더 이쁘게 찍혔을텐데…
공원이 많이 크지 않아서 금방 돌았어요.
한 1시간도 안있은듯..
가는길에 하이라인이 있어서 들렸다 가보기로
14가 정도에서 30가 정도 까지 있더라구요.
옛날 철도를 개조해서 만든…
가는길에 건물 구경하기 좋았어요.
코로나로 마스크를 씌워놓은 자유의 여신상..
저~~ 멀리 보이는게 엣지 전망대더라구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저기까지는 안갔어요 .
중간중간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데가 있으니 가실분들 참고 하시고요 ..
근처에 바로 첼시마켓이 있어서 들어왔어요
할로윈이라고 아저씨가 뭘 하고 있던데 … 밥 먹고 구경하고 1시간 후에 왔는데도 별 진전이 없던… 골룸을 만들고 있었어요..
랍스터 플레이스 . 11시 맞춰서 갔는데도 줄이 조금 있었어요.
워낙 굴을 좋아해서 다 다른걸로 시켰는데 그냥 별로 였어요. 개당 3불..
랍스터 2파운드에 클램차우더 음료수 2개해서 100불 정도 나왔나!!
랍스터는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양이 조금 적어서 1인 1랍스터를 했어야 했는데 ㅋㅋ
팻 위치 브라우니.. 회사사람들이 지난번에 사갔더니 좋아해서 이번에도 샀어요. 가격이 전보다 좀 오른듯
3군데 하루 일정으로 .. 반나절 정도면 충분히 다 도실수 있어요 !! 근처 가시는 분들 다녀와보심 좋을거 같네요.
추천!!!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