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29 센트럴 파크

생각보다 단풍이 없어서 좀 안타까웠지만 날씨가 좋아서 만족했네요.. 날씨는 살짝 쌀쌀한정도였어요!

81가에서 내리니 호수가 가깝더라구요

아침 10시 정도에 갔는데 사람은 꽤 있었어요.

결혼식 하는 사람, 아이들 달리기 행사, 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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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언제가는 타보리라…

나름 조그마한 행사들이 있었어요 .

사람들이 모여있고 다들 사진 찍는곳은 그곳이 바로 명소 ㅋㅋ

한시간정도 호수 위주로 돌고 조금 앉아있기도 하고..

오랜만에 가니 너무너무 좋았네요.

조금더 따뜻하면 더 앉아 있을까 했는데 벤치에 앉아도 엉덩이가 시려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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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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