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가에서 내리니 호수가 가깝더라구요
아침 10시 정도에 갔는데 사람은 꽤 있었어요.
결혼식 하는 사람, 아이들 달리기 행사, 달리는 사람.
말도 언제가는 타보리라…
나름 조그마한 행사들이 있었어요 .
사람들이 모여있고 다들 사진 찍는곳은 그곳이 바로 명소 ㅋㅋ
한시간정도 호수 위주로 돌고 조금 앉아있기도 하고..
오랜만에 가니 너무너무 좋았네요.
조금더 따뜻하면 더 앉아 있을까 했는데 벤치에 앉아도 엉덩이가 시려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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