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샌프란 맛집을 끝내고 다음 여행으로 떠나봅니다.
교통은 비행기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왔어요.
라스베가스 공항은 시원하던데 나오니깐 더위가 확 느껴지더군요.
공항에 내려서 호텔로 가는데 우와.. 샌프란과 다른 너무 맑은 날씨와 더위에 깜짝 놀랬어요...;;;
공항에서 메인 거리로 들어오면 높고 높은 건물들과 화려함이 정말 멋졌어요.
라스베가스의 유명한 간판이지요? 저기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리무진차에서 예쁜 옷 입고 여러명 내리더니 사진을 찍더군요. 띠를 둘렀던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결혼전 파티? 그런 단어가 적혀있었어요. 그런데 거리를 다니면 싱글파티?인가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해가 지기 전 간판에서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면서 라스베가스 거리의 화려함을 구경했어요.
라스베이거스 거리에 쇼케이스 몰은 너무 귀여운게 많아서 구경거리가 많았어요. 엠엔엠스 월드에서는 온니 이 사진을 위해 준비한 네일을 자랑했어요 ㅋㅋㅋㅋ
직원도 너무 귀엽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코카콜라매장에 북금곰이랑도 사진 찍을 수 있던데 너무 귀여웠어요.
거리, 호텔 중간중간 멋진 간판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 좋은 관광지였어요.
숙소는 홍학호텔 근처 호텔에 예약했는데 가능하면 중간 위치가 좋다고 생각해요.
다니다보면 지쳐서…쉬는타임이 필요해요.
쇼핑은 오레건주가 세금이 붙지않아서 아울렛도 구경갔는데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