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8.7.31~8.4 라스베가스 추억의 여행 후기

드디어 샌프란 맛집을 끝내고 다음 여행으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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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은 비행기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왔어요.

라스베가스 공항은 시원하던데 나오니깐 더위가 확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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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내려서 호텔로 가는데 우와.. 샌프란과 다른 너무 맑은 날씨와 더위에 깜짝 놀랬어요...;;;

공항에서 메인 거리로 들어오면 높고 높은 건물들과 화려함이 정말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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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유명한 간판이지요? 저기 앞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리무진차에서 예쁜 옷 입고 여러명 내리더니 사진을 찍더군요. 띠를 둘렀던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결혼전 파티? 그런 단어가 적혀있었어요. 그런데 거리를 다니면 싱글파티?인가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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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기 전 간판에서부터 시작해서 올라가면서 라스베가스 거리의 화려함을 구경했어요.

라스베이거스 거리에 쇼케이스 몰은 너무 귀여운게 많아서 구경거리가 많았어요. 엠엔엠스 월드에서는 온니 이 사진을 위해 준비한 네일을 자랑했어요 ㅋㅋㅋㅋ

직원도 너무 귀엽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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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매장에 북금곰이랑도 사진 찍을 수 있던데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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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호텔 중간중간 멋진 간판들이 많아서 사진 찍기 좋은 관광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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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홍학호텔 근처 호텔에 예약했는데 가능하면 중간 위치가 좋다고 생각해요.

다니다보면 지쳐서…쉬는타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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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오레건주가 세금이 붙지않아서 아울렛도 구경갔는데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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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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