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

생각해보면 7박8일의 시간이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네요 :)

스마트폰은 원래 세로방향으로 사진을 찍지만

dslr같은 경우에는 기본이 가로방향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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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언제나 세로방향으로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는 빌딩숲으로 덮여진 곳이었네요 :)

왜 콘크리트정글이라고 하는지 직접 두 눈으로 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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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중반, 유럽배낭여행.

30대초반, 스페인+포르투갈여행.

그리고 30대중반이 넘어가는 시점에 갔던 뉴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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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진심인 도시 : 뉴욕에서의 마지막 하루는

북창동순두부에서 돼지불고기+해물순두부를 먹고

카페에 앉아서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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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8일 여행으로만으로 뉴욕의 모든 것들을

보기에는 어렵기에 스쳐 지나갔다는 것에

만족을 하며 다시 한국으로 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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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s에서 구입한 79달러짜리 알라딘티켓.

오늘 밤에 뮤지컬을 관람하고 나면 정말 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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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덕분에 좋은 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편안하고 안전하게 뉴욕여행,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뉴욕에 올 예정이거나 뉴욕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 행복한 나날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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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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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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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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