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M&M 스토어에 갔다온 후기 입니다.
일단 여기에 대한 정보는 엘리가 간다라는 아이들 프로그램에서
여기 갔다온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이 너무 가고 싶어했습니다.
미국 서부쪽을 여행하다가 보니깐 동부에 이 매장이 있을줄 알고
큰 기대를 안하고 갔다가 라스베가스 갈일이 있어서 있다는 얘기를
듣고선 얘들이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나의 아이템으로 4층까지 꾸며서 만들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뭐 여기서 기념품을 다 사왔다고해노 과언이 아닙니다.
색깔별로 원하는 원하는 기념품이 다 있어서 취향에 맞추어서 사오기 좋습니다.
1~4층까지 여러종류가 있어서 선물로 어떤거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진짜 초콜렛 천국이더라구요.
아이들 다 사려고하는거 잡으러 다니느라 힘들었습니다.
이거도 사고 저거도 사고 싶어해서 힘들었습니다.ㅋ
그리고 시간을 맞추어서 가시면 M&M 짧은 애니메이션
공연을 하더라구요.
영어로 공연하지만 만화만 봐도 뭔 내용인지 알겠더라구요.
저희는 여기에서 2시간 넘겨 구경했습니다.
같이 가신 지인은 초코렛 스토어에서 뭐이리 오래 있냐고 하셨습니다.
근데 시간이 더 있었다면 더 보고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이들 있으시다면 여기는 절대 빠지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기념품 자석, 접시 등을 사와서 선물하기 딱 좋습니다.
** 본 후기는 2019년 코로나 전에 방문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