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라스베가스 여행 갔다온 얘기를 들려드릴게요.
LA에서 차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출발했지요.
당연히 오랜시간 걸리기에 김밥을 사서 갔습니다.
한국에서 먹는 맛이라 틀리지만 멀리 가는길 큰 도움이 되었지요.
기나긴 사막을 지나면 라스베가스가 나오더라구요.
역시 라스베가스하면 떠오는거 생각해보면 화려함이 아닐까 싶으네요.
밤의 화려함에 여기가 판타스틱한 곳이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베네치아 호텔입니다.
다른나라에 이같은 모습의 호텔은 있다고 하던데 저는 처음봤습니다.
정말 베니스에 왔있는 기분이 날 정도로 웅장하고 멋지더라구요.
중간에 뮤지컬을 하던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멋진 공연을 하더라구요.
다음에 가면 이 호텔에서 하루 묵어 보고 싶더라구요.
라스베가스의 아이들의 천국인 M&M 스토어는 지나칠수 없습니다.
아이들이랑 구경하느라 바빠서 사진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여기서 기념품을 많이 사와서 나눠주고 했습니다.
그리고 3층인가 가면 M&M 초콜렛에 이름을 새겨주더라구요
자신만의 초콜렛을 사서 가져올수 있으니 꼭 가서 해보셔요.
아이들 정말 좋아하는곳입니다.
그리고 옆에 코카콜라 기념품 매장도 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저는 가보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에서 유명한 것은 야경의 분수쇼들과
각양각색의 호텔들이 즐비하여 있습니다.
구경을 해보시고 다음에는 다른호텔 선택해보는거도 추천해요.
사진으로 찍진 못했지만 금색으로 된 도널드 트럼프 호텔도
인상 깊었습니다.
다시 간다해도 라스베가스 한번 더 가서 구경하고 싶으네요
그리고 라스베가스 공항근처에 있는 베가스 입간판 사진
하나 찍고 가셔야죠.
사람들 줄서 있으니 천천히 줄서서 사진 찍고 라스베가스를 떠났네요.
이상 라스베가스 간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