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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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라이언킹과 알라딘 사이에서 끝까지 고민하다가 알라딘을 골랐다. 티켓이 이메일로 오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앳홈트립에서 바우처 보내주면서 현장 티켓박스에 가서 교환할 수 있다고 알려줬다. 대응이 빨라서 만족. 7시 시작이라 6시쯤 티켓 박스 방문했고, 거의 기다림 없이 바로 받을 수 있었다. 불편하다는 생각도 했는데, 막상 너무 쉽게 교환하고 보니 실물 티켓을 간직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다. 공연은 사람이 꽤 많아 줄 서서 들어갔고, 중간에 한번의 쉬는 시간이 있었다. 지니 캐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녔다. 내내 재미있었다. 일정이 여유로웠다면 라이언킹도 봤을 것 같다 ㅠㅠ
아 그리고 내 옆에 앞에 대부분 한국분들이었다.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