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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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자 : 10월 1일~10월 4일
명소 : 탑오브더락(선셋타임), 써밋전망대(주간), 랜드마크크루즈
인원 : 1명
비용 : $107
구입처 : 스마트패스-앳홈트립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안녕하세요!
저는 가성비&가심비 모두 다 따져보는 까탈스러운 파워 J입니다!
우선 저는 뉴욕에 있다가 올랜도로 갈 예정이였어서, 뉴욕은 4일정도 짧게 머물렀어요..!
시간이 촉박했기때문에 더더욱 효율적으로 빡빡하게 계획을 세웠답니다!! 후후
그러다가 미여디카페에서 앳홈트립 후기를 보고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또 순도100% 계획형 J라서, 제가 갈 곳인 탑오브더락, 써밋전망대 등등을 공식홈페이지까지 다 들어가봤더니,
앳홈트립 가격이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특히 써밋은 새로 생긴지 1년도 안 되어서 매우매우 핫한데, 앳홈트립에서 예약하는게 훨씬 저렴해서 이득이예요 여러분!!!
까탈쟁이 극 J도 완전 대대대 만족한 부분★☆★☆★
만약 실물티켓이 꼭 필요해서 사무실을 들러야했더라면 솔직히 번거로워서 예약을 고민했을텐데,
제가 예약한 탑오브더락과 써밋 그리고 랜드마크크루즈는 전부 E메일로 QR코드 발급해서 보내주셨어요 :)
(완전 짱짱 편함!!!!!!!!!!!!)
고민할 필요가 1도 없었습니당!!!!!!
저는 요기 통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앳홈트립 사이트에서 예약할때,
1. 탑오브더락 (선셋타임) 날짜와 시간 지정함 (BUT 후기 찾아보니 탑오브더락은 QR코드 들고 직접 방문하면 날짜 및 시간 변경 가능)
2. 써밋전망대 (주간) 날짜와 시간 지정함 (날짜 및 시간 한번 예약하면 변경 불가)
3. 랜드마크크루즈 날짜와 시간 지정 필요 X
위와 같은 이유로 써밋전망대만 날씨 및 선셋타임 고려해서 심사숙고하여 결정했구요,
나머지 두개는 편하게 예약했습니당! ㅎㅎㅎ
실제로 이용할때, 혹시몰라서 (계획형, 극 J) 큐알코드 프린트까지 다 해서 갔는데요 ^^;;;;;;(ㅋㅋㅋㅋ)
결론은 1도 필요없었습니다!! 휴대폰 하나면 다 해결가능해요~
메일로 받았던 "입장권 QR코드만 보여주면 프리패스 입장"이였습니다!!! 완전 편함!!!!!!!!
탑오브더락(선셋타임)
뉴욕=전망대
뉴욕의 전통적인(?) 전망대죠!ㅋㅋㅋ 저는 일단 맨하탄 전경의 밝을때 + 선셋때 + 야경, 이렇게 3개 모두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방문했던 10월 2일의 선셋시간이 18시30분 정도였는데요~~
저는 16시 30분쯤(선셋시간 2시간 전 쯤)방문했어요!! 저처럼 밝을때와 선셋, 야경 모두 다 보고싶으면 선셋시간 2시간 전 입장 추천드립니당ㅎㅎㅎ
탑오브더락은 야외로 나갈 수도 있고, 꼭대기층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보는 야경이 제일 멋져요 ㅠㅠㅠ)
다만, 어느 층이든 제일 앞 좌석 명당자리 차지하려면 일찍 가서셔 미리 자리선점하고 쭉 서계셔야합니다! ㅎㅎㅎ
시간대별로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어두워지면서 노란빛으로 물들어가는 야경을 보시면 완전 황홀 그 자체예요 ㅠㅠ
야경 보자마자 벅차오르는 감동을 말로 표현가기가 어렵네요 ㅠㅠㅠ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요...
꼭 직접 가셔서 눈으로 담아오세요!!!
써밋 전망대(주간)
대망의 써밋이예요...!!
SNS(인스타)랑 미여디 후기에 있는 사진들 보면서 뉴욕 여행 중 제일 기대했던 써밋입니다!!
전망대 내부가 사방이 전부 다 유리로 되어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봤을때 너무너무 신기해서 제일 기대했어요 :)
저는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이미 선셋과 야경을 충분히 봤기때문에,
써밋전망대는 맑은 하늘과 밝을때 보고 싶어서 오후 12시로 예약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평일이긴 했지만 낮 12시에 가니 제가 예상했던거 보다 사람이 적어서 사진찍고 놀기 훨씬 편했어요.
써밋전망대는 입장하기 전부터 뭔가 미래세계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엄청 힙하고 핫하고 젊은 감성이예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때도 우와우와~ 하면서 올라갔습니다 ㅋㅋㅋ
*아참, 입구에서 QR코드 확인하고 바로 덧신을 제공해줘요~ 유리 더럽혀질까봐 신발 위에 덧신 필수로 착용해야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사방이 전부 유리인데 착시효과를 일으켜서 완전 신기합니당!
다들 누워서도 찍고, 천장샷도 찍고 전 세계인이 사진 삼매경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ㅎㅎㅎ
그리고 길 따라 가면 인스타에서 많이 보던 은색 풍선방이 있는데 거기서 완전 인생샷 남겼습니다!
(사진말고 영상으로도 많이 많이 남기세요!!)
풍선이 둥둥 떠다니면서 움직이는데 뭔가 몽환적이고 사이버틱해요 ㅋㅋ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인생샷 남기기 아쥬 좋습니다 :)
사진 백만장 찍었네요 ㅎㅎㅎ
은색 풍선방에서 나와서 한 층 더 올라가면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지나요~
여기 제한시간 두고 한 팀당 사진찍을 수 있는 시간이 15초? 30초?정도였던거 같아요 ㅋㅋㅋ 여기서도 물론 인생샷 건졌고요.
볼 곳도 사진찍을 곳도 많은 써밋이예요. 기대했던 만큼 아주아주 만족스러웠고 입장료 1도 안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제일 꼭대기(?)쯤에 커피랑 간단한 간식들 파는 카페가 있구요.
써밋전망대 기념품파는 가게도 있는데 역시 기념품들도 눈 돌아가게(?) 힙하고 이쁘게 만들어놨어요.
텀블러가 너무너무 세련되고 이뻐서 집어들었는데 가격보고 다시 내려놨답니다 ㅎㅎㅎ
인생샷 실컷 찍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나왔더니 총 소요시간 2시간 정도 됐던거 같아요 :) 일정 짜실때 참고하세요!!
랜드마크크루즈
크루즈랑 페리 종류가 여러가지 상품이 있던데, 저는 일정이 짧기도 해서 제일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구경할 수있는 랜드마크크루즈로 예약했어요.
제가 갔던 10월은 11시, 12시반, 2시, 3시 이렇게 하루에 4타임 있었고, 예약할 때 날짜나 시간 지정할 필요가 없었어서 저는 여행 마지막날 2시타임 크루즈 탑승했어요.
2시타임이였어서 1시45분쯤 도착해서 티켓부스에서 QR코드 보여주니 실물티켓으로 교환해주셨고, 바로 탑승했습니다.
저는 슬프게도 랜드마크크루즈 타자마자 비가 쏟아져서(ㅠㅠㅠㅠㅠ) 대부분 실내에서 봤고요.
탑승하고 50분? 1시간?쯤 뒤에 자유의여신상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에 잠깐 나가서 사진찍고 왔어요.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나니 진짜 여기가 뉴욕이구나~ 었어요.
자세히보시면 아래에 사람들 보이시죠??? 자유의 여신상이 진짜 지이이이인짜 크구나!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ㅋㅎ
선상 내에서 방송으로 아저씨가 랜드마크 건물들 위치랑 특징들 이것저것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ㅜㅜㅜ)인생샷 못 건진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또 뉴욕을 와야할 이유가 생긴거겠죠?^^;;;; 파란 하늘에 햇빛 쨍한날 크루즈타고 야외에서 볼 수 있도록 한 번 더 오려구요!!
소요시간은 정확하게 딱 1시간30분 걸렸습니다 :) 일정 짜실때 참고하세용!
자, 이제 마무리 할게요!
짦은 4일간의 뉴욕여행기간동안 스마트패스 덕분에 아주 편하게 잘 여행했어요.
프로여행러이자 극J인 까탈쟁이 제가 정말 10000% 만족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편리성(QR입장)면에서도 아주아주 대만족이였어요.
단품으로 사는것보다 PICK 3, PICK4, PICK5 등등 묶어서 사는게 훨씬 저렴해지니까, 일정에 따라 필요한 만큼 구성 잘 짜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또 뉴욕에 간다면 올데이패스 자전거 꼭 이용해볼 예정이고요, 비와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랜드마크크루즈도 또 예약하려고요!
그때도 물론 무조건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예약해서 올 예정입니다!!
여러분 모두 스마트패스로 시간과 돈 둘 다 절약하세요!! ㅎㅎㅎ 강추 오브 강추☆★☆★☆
진짜 마지막으로 뉴욕사진 몇장 더 올리고 마무리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