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탑오브더락(선셋)/ 써밋전망대(주간)/ 랜드마크크루즈> 후기 및 꿀TIP 대방출!! (feat.인생샷 포인트 공유)

핵심요약

뉴욕 탑오브더락·써밋전망대·랜드마크크루즈를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예약하면 $107에 QR코드 입장이 가능합니다.

  • 3개 명소(탑오브더락·써밋·랜드마크크루즈) 묶음 $107, 앳홈트립 스마트패스 구입
  • 탑오브더락은 QR코드 지참 시 방문 후 시간 변경 가능, 써밋은 예약 후 변경 불가
  • 선셋 18시30분 기준 16시30분(2시간 전) 입장 추천
  • 써밋전망대 소요시간 약 2시간, 입장 시 신발 위 덧신 착용
  • 랜드마크크루즈 티켓부스는 PIER 83 SOUTH 초록건물 옆, 소요시간 1시간30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탑오브더락과 써밋전망대 예약은 날짜·시간을 지정해야 하나요?

탑오브더락은 QR코드만 있으면 직접 방문해 날짜·시간을 변경할 수 있지만, 써밋전망대는 한 번 예약하면 변경이 불가합니다. 랜드마크크루즈는 애초에 날짜·시간 지정이 필요 없는 상품입니다.

2.탑오브더락 선셋 타임은 몇 시에 가야 야경까지 다 볼 수 있나요?

선셋 시간 2시간 전에 입장하면 밝을 때, 노을, 야경을 순서대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10월 2일 선셋 18시30분 기준 16시30분에 입장했습니다.

3.써밋전망대와 랜드마크크루즈는 어디서 예매하고 실물 티켓이 필요한가요?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예약하면 이메일로 QR코드가 발급돼 실물 티켓 없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랜드마크크루즈 티켓부스는 PIER 83 SOUTH의 초록색 건물 옆에 있으며 QR코드를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3개 명소 묶음 비용 $107(앳홈트립 스마트패스) · 랜드마크크루즈 하루 운영 타임(11시·12시반·2시·3시, 10월 기준) · PICK3/4/5 묶음 구매 시 단품보다 할인되는 가격 구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명소를 개별 구매하거나 실물 매표소 방문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QR코드 입장 팁이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랜드마크크루즈 탑승 직후 비가 쏟아져 대부분 실내에서 관람했고, 자유의여신상에 가까워졌을 때만 잠깐 나가 사진을 찍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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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자 : 10월 1일~10월 4일

명소 : 탑오브더락(선셋타임), 써밋전망대(주간), 랜드마크크루즈

인원 : 1명

비용 : $107

구입처 : 스마트패스-앳홈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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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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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가성비&가심비 모두 다 따져보는 까탈스러운 파워 J입니다!

우선 저는 뉴욕에 있다가 올랜도로 갈 예정이였어서, 뉴욕은 4일정도 짧게 머물렀어요..!

시간이 촉박했기때문에 더더욱 효율적으로 빡빡하게 계획을 세웠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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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미여디카페에서 앳홈트립 후기를 보고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또 순도100% 계획형 J라서, 제가 갈 곳인 탑오브더락, 써밋전망대 등등을 공식홈페이지까지 다 들어가봤더니,

앳홈트립 가격이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특히 써밋은 새로 생긴지 1년도 안 되어서 매우매우 핫한데, 앳홈트립에서 예약하는게 훨씬 저렴해서 이득이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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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쟁이 극 J도 완전 대대대 만족한 부분★☆★☆★

만약 실물티켓이 꼭 필요해서 사무실을 들러야했더라면 솔직히 번거로워서 예약을 고민했을텐데,

제가 예약한 탑오브더락과 써밋 그리고 랜드마크크루즈는 전부 E메일로 QR코드 발급해서 보내주셨어요 :)

(완전 짱짱 편함!!!!!!!!!!!!)

고민할 필요가 1도 없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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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96714

저는 요기 통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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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트립 사이트에서 예약할때,

1. 탑오브더락 (선셋타임) 날짜와 시간 지정함 (BUT 후기 찾아보니 탑오브더락은 QR코드 들고 직접 방문하면 날짜 및 시간 변경 가능)

2. 써밋전망대 (주간) 날짜와 시간 지정함 (날짜 및 시간 한번 예약하면 변경 불가)

3. 랜드마크크루즈 날짜와 시간 지정 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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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이유로 써밋전망대만 날씨 및 선셋타임 고려해서 심사숙고하여 결정했구요,

나머지 두개는 편하게 예약했습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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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용할때, 혹시몰라서 (계획형, 극 J) 큐알코드 프린트까지 다 해서 갔는데요 ^^;;;;;;(ㅋㅋㅋㅋ)

결론은 1도 필요없었습니다!! 휴대폰 하나면 다 해결가능해요~

메일로 받았던 "입장권 QR코드만 보여주면 프리패스 입장"이였습니다!!! 완전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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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오브더락(선셋타임)

뉴욕=전망대

뉴욕의 전통적인(?) 전망대죠!ㅋㅋㅋ 저는 일단 맨하탄 전경의 밝을때 + 선셋때 + 야경, 이렇게 3개 모두 보고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방문했던 10월 2일의 선셋시간이 18시30분 정도였는데요~~

저는 16시 30분쯤(선셋시간 2시간 전 쯤)방문했어요!! 저처럼 밝을때와 선셋, 야경 모두 다 보고싶으면 선셋시간 2시간 전 입장 추천드립니당ㅎㅎㅎ

록펠러전망대 실내 창문이 인생샷 포인트예요 :)

탑오브더락은 야외로 나갈 수도 있고, 꼭대기층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보는 야경이 제일 멋져요 ㅠㅠㅠ)

다만, 어느 층이든 제일 앞 좌석 명당자리 차지하려면 일찍 가서셔 미리 자리선점하고 쭉 서계셔야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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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을 때 - 어두워질 무렵 - 야경 순이예요 :)

시간대별로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어두워지면서 노란빛으로 물들어가는 야경을 보시면 완전 황홀 그 자체예요 ㅠㅠ

야경 보자마자 벅차오르는 감동을 말로 표현가기가 어렵네요 ㅠㅠㅠ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요...

꼭 직접 가셔서 눈으로 담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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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질 무렵 흐린 와중에 보여준 붉은 노을!!

I♡NY

갬성사진 포기 못 하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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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전망대(주간)

대망의 써밋이예요...!!

SNS(인스타)랑 미여디 후기에 있는 사진들 보면서 뉴욕 여행 중 제일 기대했던 써밋입니다!!

전망대 내부가 사방이 전부 다 유리로 되어있는 모습이 사진으로 봤을때 너무너무 신기해서 제일 기대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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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탑오브더락 전망대에서 이미 선셋과 야경을 충분히 봤기때문에,

써밋전망대는 맑은 하늘과 밝을때 보고 싶어서 오후 12시로 예약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평일이긴 했지만 낮 12시에 가니 제가 예상했던거 보다 사람이 적어서 사진찍고 놀기 훨씬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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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전망대는 입장하기 전부터 뭔가 미래세계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엄청 힙하고 핫하고 젊은 감성이예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때도 우와우와~ 하면서 올라갔습니다 ㅋㅋㅋ

*아참, 입구에서 QR코드 확인하고 바로 덧신을 제공해줘요~ 유리 더럽혀질까봐 신발 위에 덧신 필수로 착용해야합니다!

엘리베이터 타는 길 조차 힙한 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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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없는 빈 틈으로 호다닥 인생샷 남기기:)

도착하자마자 입이 떡 벌어졌어요..! 사방이 전부 유리인데 착시효과를 일으켜서 완전 신기합니당!

다들 누워서도 찍고, 천장샷도 찍고 전 세계인이 사진 삼매경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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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전부 거울!!!! 천장샷

그리고 길 따라 가면 인스타에서 많이 보던 은색 풍선방이 있는데 거기서 완전 인생샷 남겼습니다!

(사진말고 영상으로도 많이 많이 남기세요!!)

풍선이 둥둥 떠다니면서 움직이는데 뭔가 몽환적이고 사이버틱해요 ㅋㅋㅋㅋ

신기하기도 하고,, 인생샷 남기기 아쥬 좋습니다 :)

사진 백만장 찍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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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색 풍선방에서 나와서 한 층 더 올라가면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는 곳을 지나요~

여기 제한시간 두고 한 팀당 사진찍을 수 있는 시간이 15초? 30초?정도였던거 같아요 ㅋㅋㅋ 여기서도 물론 인생샷 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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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보시면 바닥이 투명입니다 ㅋ,,ㅎ,,,

볼 곳도 사진찍을 곳도 많은 써밋이예요. 기대했던 만큼 아주아주 만족스러웠고 입장료 1도 안 아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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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꼭대기(?)쯤에 커피랑 간단한 간식들 파는 카페가 있구요.

써밋전망대 기념품파는 가게도 있는데 역시 기념품들도 눈 돌아가게(?) 힙하고 이쁘게 만들어놨어요.

텀블러가 너무너무 세련되고 이뻐서 집어들었는데 가격보고 다시 내려놨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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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실컷 찍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나왔더니 총 소요시간 2시간 정도 됐던거 같아요 :) 일정 짜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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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크루즈

크루즈랑 페리 종류가 여러가지 상품이 있던데, 저는 일정이 짧기도 해서 제일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구경할 수있는 랜드마크크루즈로 예약했어요.

제가 갔던 10월은 11시, 12시반, 2시, 3시 이렇게 하루에 4타임 있었고, 예약할 때 날짜나 시간 지정할 필요가 없었어서 저는 여행 마지막날 2시타임 크루즈 탑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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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타임이였어서 1시45분쯤 도착해서 티켓부스에서 QR코드 보여주니 실물티켓으로 교환해주셨고, 바로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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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초록색 건물 PIER 83 SOUTH쪽으로 가시면 티켓 부스 있어요!! 크루즈타는곳 바로 옆이랍니당 :)

저는 슬프게도 랜드마크크루즈 타자마자 비가 쏟아져서(ㅠㅠㅠㅠㅠ) 대부분 실내에서 봤고요.

탑승하고 50분? 1시간?쯤 뒤에 자유의여신상과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에 잠깐 나가서 사진찍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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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자유의여신상이 드디어 보여요!!!!!

멋지고 좋은건 크게 한 번 더 봐야쥬 ㅎㅎㅎ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나니 진짜 여기가 뉴욕이구나~ 었어요.

자세히보시면 아래에 사람들 보이시죠??? 자유의 여신상이 진짜 지이이이인짜 크구나!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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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내에서 방송으로 아저씨가 랜드마크 건물들 위치랑 특징들 이것저것 설명해줘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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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ㅜㅜㅜ)인생샷 못 건진게 너무너무 아쉽지만, 다음에 또 뉴욕을 와야할 이유가 생긴거겠죠?^^;;;; 파란 하늘에 햇빛 쨍한날 크루즈타고 야외에서 볼 수 있도록 한 번 더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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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은 정확하게 딱 1시간30분 걸렸습니다 :) 일정 짜실때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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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마무리 할게요!

짦은 4일간의 뉴욕여행기간동안 스마트패스 덕분에 아주 편하게 잘 여행했어요.

프로여행러이자 극J인 까탈쟁이 제가 정말 10000% 만족했습니다. 가격면에서도, 편리성(QR입장)면에서도 아주아주 대만족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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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품으로 사는것보다 PICK 3, PICK4, PICK5 등등 묶어서 사는게 훨씬 저렴해지니까, 일정에 따라 필요한 만큼 구성 잘 짜서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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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뉴욕에 간다면 올데이패스 자전거 꼭 이용해볼 예정이고요, 비와서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랜드마크크루즈도 또 예약하려고요!

그때도 물론 무조건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로 예약해서 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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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모두 스마트패스로 시간과 돈 둘 다 절약하세요!! ㅎㅎㅎ 강추 오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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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지막으로 뉴욕사진 몇장 더 올리고 마무리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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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함께 해 준 뉴욕 호텔 뷰 :)

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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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베이글이랑 커피 사서 센트럴파크에서 먹기!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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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238 · 댓글 11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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