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큐트래블 여행 후기가 늦었네요! 필독!!

코로나 바이러스로인해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던중 사진첩을봤는데 반년이 흐르는동안  남은건 저에게  남은건 사진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미국 서부지역을 돌며 라스베가스에 갈 기회가되어 구경중 큐트래블 후기를 보며 1박2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오후5시에 라스베가스에 도착해 숙소를 예약하기 애매해서 스트립을 돌던중 많이 걷다보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께 잠시 오피스에서 머물러도 되냐니까 흔쾌히 허락해주셨어요^^. 여행가기전에 공지사항같은것도 꼼꼼히 챙겨주시고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자주방문한곳같았어요!! 근데 좀 츤츤이세요ㅋㅋ암튼 감사합니다.

 

 

오피스에 도착하니 고객들이 쉴수있는 휴개실도 있었고 침대도 놓아져있었습니다. 그렇게 휴식을 취한후 1박 2일 첫날은 미서부지역을 대표하는 3대캐년중 브라이스 캐냔과 자이언트 캐냔을 구경갔습니다. 가이드님이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빡빡한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피곤함없이 재밌게 구경하며 역사에대해 별로 관심없던 저에게 궁금증을 일으켜주시며 설명을 한층 더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놓칠게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놀란건 이뿐만이 아니었어요..

가이드님이 정말 프로페셔널 사진작가 뺨치는 사진들을 찍어주시는데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뿐만아니라 정말 인생사진!! 평생 기억에 남을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그렇게 정신없이 투어를하다 배가고플쯤에는 

숙소에가서 바베큐파티를했는데..역시 타지에서먹는 한국음식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처음에는 가이드 투어방식이 어색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움직이는게 어색했지만 어느순간 다 친해져서 가족같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밤에는 별도 보여주시고, 별사진도 찍어주시고 첫날만해도 어마어마한 장거리를 운전하셨을텐데 피곤한 내색없이 웃으시면 모든걸 다 책임져주시는 가이드님이 너무 듬직하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둘쨋날은 홀슈밴드와 엔텔롭 캐냔 그리고 대방의 그랜드캐냔..

정말 설명을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아름답고..4계절 모두 와보고싶은곳이었어요.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있지만 정말 알찬 여행을 도와주신 큐 트래블 그리고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지금 시국이 시국인지라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되지만..그래도 워낙 프로페셔널한 회사라서 코로나 끝나면 대박나시길 응원할게요^ㅡ^. 

 

Ps. 후회없는 알찬 여행 큐트래블! 나중에 가족들과 꼭 다시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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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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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2 · 댓글 5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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