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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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7일 오늘 인천공항으로 막 귀국하였습니다 !!
처음에 앳홈 스마트패스 빅 4를 예매하였는데
야경투어 날(13일 목요일) 비가 오는 바람에 취소되어 ㅠㅠ
( 너무 아쉬워요 .. 비가 조금 오면 우산 쓰고라도 진행하고 싶었으나 취소되었어요 )
앳홈에서 카톡으로 연락주셔서 빅 3로 변경 후 차액 환불해준다고 하셨어요
** 빅4 > 빅3 으로 변경되어 차액 23달러+추가금액 환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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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메트로폴리탄 도슨트 투어
아침에 너무 일찍 도착해서 10시 문열기 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이 동상 앞에서 가이드님 만났어요
그 전에 간단히 가방 속 검사합니다
백팩만 아니면 크게 열어보지 않아요
저 스티커를 옷에 붙이고 다녔습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공간입니다
자세한 작품은 도슨트 투어 들으시면서 함께 감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10월 9일 일요일에 더멧 도슨트 투어 들었습니다
가이드 분 설명도 너무 만족스러웠고 더멧 자체도 방문하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
도슨트 들은 후 잠시 외출해서 식사 후에 다시 입장하면 되니까 좋았어요 ( 옷에 입장가능 스티커 붙이고 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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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탑오브더락
4시 반 선셋타임에 방문했는데요
선셋타임 아닌 것 같아요 ㅋㅋ.. 6시 넘어야지 선셋같네요 ^^;;;;
야경이 중요하신 분들은 아예 깜깜해지는 시간 체크하고 가셔도 될 것 같아요
암튼 저는 이번이 탑오브더락은 두 번째 방문이었고 말로하면 입아프죠 ㅎㅎ 꼭 다녀오세요!!
앉을데가 많아서 서서 구경하다 다리아파서 앉아서 대기하다가 거의 3시간 넘게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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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써밋 전망대
전철에서 내려서 지하에서 길 못찾고 위로 가는 중!!
크라이슬러 빌딩 코앞
진짜 선글라스 무료로 대여 안해줬으면 못 버텼을거에요
- 이상한 노래소리 BGM
- 사람들 웅성대는 소리
- 무한반사되는 햇볕
- 뜨거움 등등... 요지경 세상... 저세상... 아사리판 ㅠㅠ
* 총 3개 층 구경하는 건데
첫번째 : 거울방( 여기가 메인 ), 구름방 ( 앉아 쉼 ), 에어방( 사진 명소 )
두번째 : 거울방 2층, 구름을 화면에 틀어주는 방..?, 바닥이 투명하던 곳.. (사진찍으려 줄서야 해요)
세번째 : 매점..? + 야외 ( 짱시원 ㅠㅠ 휴우 )
암튼 메인은 첫번째 층 거울방이었구요 나머지는...읭..?
먼가 뜨겁고 정신없고 기운이 쭉쭉 빨리네요 ㅋㅋㅋ
세번째 층 매점..? ( 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나요 ^^;;)
가격 괜찮았어요.. 맥주 10달러 칵테일 18 달러 정도
그리고 기 빨리다가 야외에서 바람 쐬니 뭔가 힘든게 씻겨내려갔어요 ㅍㅎㅎㅎ
그래도 방문한 의미가 있었어요 ㅎㅎ 기빨려서 2시 반에 입장( 주경타임 ) 했다가 6시 전에 아경은 안보고 나왔습니다 ^^;; 야경은 탑오브더락에서 실컷 보기도 했고 다른 명소도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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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스마트패스3개 이용했고요
몇가지 장소는 스마트패스 말고 다른 옵션으로 직접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암튼 오랜기간 여행 준비하면서 앳홈에 아무때나 카톡으로 질문드려도 정말 빠르게 회신 받았었고 제가 선택한 옵션들은 직접 예약보다는 훨씬 더 쉽고 저렴하게 경험할 수 있었기에 추천합니다 !!
링크
https://athometrip.com/ticket_pass/
8박 9일 간 기타 후기도 곧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