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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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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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3일 여행 중 대중교통도 많이 이용했지만 리프트나 우버를 이용할 일도 많았다. 한 10번 정도 현지 우버나 리프트를 탔는데 새벽5시부터 밤까지 시간 가리지 않고 사용. 무뚝뚝한 드라이버1명 빼고는 모두 다 친절하고 가방캐리어 다 식어주고 운전도 안전하게 하고 더 이상 대화가 필요 없이도 목적지를 찍어 놓은 상태라 안전하게 모두 데려다 줌
마지막 JFK공항 가는 날 한인택시 예약함
(뉴욕여행 최고의 실수)
우버나 리프트와 다르게 차가 어디 오는지 언제 도착하는지 확인불가(안나와있다고 화내는 아저씨가 있다는 후기를 봤어서 10분 전부터 호텔 도로앞에 추운데 나와서 기다림)
기사 옴. 기사 누군지 모름. 차번호 뭔지 모름. 고로 바로 코앞에 두고도 한인택시는 내 택시인지 식별을 못함
(우버나 리프트는 차번호 기사얼굴 모두 차가 매칭되는 순간 정보가 제공됨)
짐을 싣고 차 타려고하니 신랑보고 보조좌석에 앉으라고 함
왜!? 뒤에 같이 앉으면 안되냐 하니
‘보조좌석에 앉으세요!!’(성질을 팍!)
(읭!?……..😳 순간 기분이 확 잡침
무서워서 군소리없이 나는 뒤에 신랑은 앞에 탐)
그리고 차에 타시면서
‘규정이에요 규정 나도 앞에타는거 싫은데 앞에 타셔야해요’
그 규정이 먼지 한번 더 물어보면 맞을것같아
그 길로 이어폰끼고 눈감고 공항옴
드라이버 코 훌쩍거리는데 마스크 안쓰셨길래
내가 마스크쓰고ㅠ이어폰 꽂고
질문하면 화낼까봐 조용히 신랑과 한시간 넘게 대화도 하나 못하고 공항까지 옴
리프트보다 싼 것도 친절한 것도 운전을 잘하는 것도 깨끗한 것도 뭐도 아무 이득도 없는 한인택시타고 뉴욕의 마지막은 기분더럽게 마무리😃
목적지만 영어로 넣을 수 있으면 3분만에 도착하고 5불 할인되는 리프트 타세요-_-
(댓글에 불법운영 차량으로 보조좌석에 앉으라고 한거다 라는 말을 들으니 이해되는 것이 요금도 도착해서 달라고 하지않고 차를 운행하던 중간에 위험하게 돈을 달라고 했음. 생각해보니, 도착해서 돈을 주면 주변 경찰들의 눈에 불법운행 택시인 것이 티가 나니 그런거였구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