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름 카메라로 담은🎞📸 뉴욕 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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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번에 뉴욕에 8박 9일로 다녀왔는데요!

여행 다닐 때 필름 카메라로 여행지를 담는걸 워낙 좋아해서 담은 사진이랑 갈만한 스팟들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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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마음에 드셨다면 제 인스타도 놀러오시길! @gooood_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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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덤보 / 메인 스트리트 공원 / 윌리엄스버그 - 이스트리버 주립공원

- 가장 유명한 사진 스팟들이 아닐까 싶어요! 사진 순서와 위 적어드린 스팟 순서가 동일하구요 개인적으로 이스트리버 주립공원에서 본 맨하탄 스카이라인 뷰가 너무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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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맨하탄 중앙역인데, 타 지하철 역들에 비해서 규모도 압도적으로 크고 분위기도 웅장해서 한번쯤은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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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센트럴 파크

누구나 다 알법한 명소지만, 센트럴 안에서도 구역별로 색다른 매력들이 많아서, 일자별로 나눠서 다른 스팟 방문하는걸 추천드려요!

4. 블루노트 / 링컨센터 / 빌리지밴가드

제가 방문했던 뉴욕의 재즈클럽 들이에요! 적어드린 순서가 제가 추천드리는 순서와 동일합니다. ㅎㅎ

좌석제로 운영하는 링컨센터 외에 모두 합석이 보편화되어있지만, 빌리지밴가드는 그렇다 해도 너무 좁아서 비추천이에요 ㅠㅠ

5. 재즈 레코드 샵 (Jazz Record Center)

재즈를 워낙 좋아해서 이전 뉴욕 왔을 때 방문했었던 레코드샵에 들렸었는데요

다른 샵들과는 달리 대로변에 위치한게 아니라, 고층빌딩 8층에 숨겨져 있어서, 비밀스러운 곳에 찾아가는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보유한 음반들은 모던한 최신 재즈 음반들은 아니고 대부분 정통재즈를 기반으로한 유명 뮤지션들의 음반을 취급해요

CD, LP 모두 취급합니다!

6. 르뱅 쿠키, 브루클린 라거

저는 비싸고 팬시한 레스토랑에 대한 욕심이 크게 없었고, 스트릿 푸드나 디저트, 로컬 음식에 더 관심이 많았어서, 길거리나 마트에서 많은 음식들을 사 먹었었는데요. 디저트류는 르뱅 쿠키를 원탑으로 인정합니다! 너무 단걸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추천드리지 않아요~

7. 코니 아일랜드

브루클린 최하단 바다와 인접해있는 놀이공원인 코니 아일랜드에요. 저는 오픈 일자를 보고가지 않는 실수를 범해서 밖에서만 사진을 찍었네요. 거의 주말에만 운영하니까 꼭 확인하고 가세요!

8. 소호 거리 쇼핑

슈프림 외에도 다양한 매장들을 들려 쇼핑을 했는데, 쇼핑 좋아하시면 소호에 하루 완전 할애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 매장으로 잘 없는 브랜드들이 많다보니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당.

9. 각종 푸드 트레일러들

위에 말씀드렸듯이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먹었었는데요. 한가지 주의할점은 대부분 카드 결제를 받아주시지만, 현금만 요구하는 곳들이 간혹 있습니다. 저는 환전을 거의 안해갔어서 그럴때마다 불편했던 때가 있네요 ㅠㅠ

핫도그는 트레일러나 트럭도 맛있지만, 72st 역 앞에 있는 Gray's Papaya 강추합니당!

10. 야경

뉴욕 밤거리가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할렘이나 구석진 브루클린 쪽 아니라면 전 왠만해선 다 괜찮았어요!

미드타운, 로우타운 맨하탄은 당연히 안전했고 숙소가 있던 플러싱 구역들도 치안은 충분히 좋았습니다 :)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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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10-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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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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