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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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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도 없었던 뉴욕을 가게되면서 뭐를 해야될지 가장 고민이 되더라구요.
출장으로 미국 동부지역을 가게되면서 In/Out을 JFK를 통해 하게 되다보니 업무일정 앞뒤로 휴가를 붙여 뉴욕을 잠깐 찍먹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여행을 하면 좋을까 하고 알아보던 중 앳홈트립에서 판매하는 뉴욕 스마트패스 상품이 저한테 딱 맞게 느껴졌어요. 가고싶은 관광지만 선택하면 다른 곳 보다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고 24시간 실시간 카카오톡 문의가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앳홈트립 뉴욕 스마트패스로 구입했던 상품들 중에 너무 좋았던 두 가지만 살짝 보여드릴게요.
1. 써밋 전망대
요즘 뉴욕에서 가장 핫하다는 신상 전망대 써밋입니다. 사실 탑오브더락도 예매해서 전날 다녀왔지만 일단 날씨가 너무 흐리기도 했지만 거기는 말그대로 '전망대'라서 보는 것 말고는 할만한게 거의 없더라구요.
하지만 써밋은 달랐습니다. 입장하자마자 펼쳐지는 뉴욕의 전경은 잠시동안 넋을 잃게 만들어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한층한층 올라갈수록 새로운 체험 공간이 나타나고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 만약 한군데만 전망대를 가야된다면 저는 무조건 써밋을 가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말 누구라도 가게 된다면 인생사진 최소 5장은 건져 오실 수 있습니다.
2. 랜드마크 크루즈
뉴욕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타임즈 스퀘어? 피자? 스파이더맨? 저는 뉴욕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항상 자유의 여신상인거 같아요.
미국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랜드마크 중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있는 방법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더라고요.
저는 그 중에 앳홈트립에서 구입할 수 있는 랜드마크 크루즈를 선택했어요.
랜드마크 크루즈는 Pier 83에서 출발하는데 버스타고 바로 입구앞에서 내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앳홈트립에서 보내주는 입장권을 핸드폰에 넣어서 보여주기만 하면 바로 티켓으로 교환 가능했구요. 제가 갔을때 기준으로 하루 4번 운행을 했고 한번 운행 시 약 1시간 30분 정도 허드슨강을 따라 뉴욕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허드슨 강을 따라 내려가면서 미드타운과 뉴저지, 자유의 여신상은 물론 이스트강까지 지나가면서 부르클린 브릿지와 맨하탄 브릿지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뉴욕과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과 자본주의의 상징인 뉴욕 맨하탄의 마천루를 앉아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너무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뉴욕 여행하면서 화장실을 찾거나 쇼핑한 물건들 들고 다니기 너무 힘드실텐데 그럴땐 앳홈트립 라운지를 이용하시면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