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했지만 마지막 밤이라 어쩔 수 없이 지친 몸을 끌고 갔는데 너무 좋아서 3번이나 보고 왔어요! 2층 다리 위, 1층 사이드, 1층 중간 이렇게 세 군데 돌아다니면서 봤는데 1층 사이드에서 보는게 젤 좋았어요! 한 눈에 전체가 다 들어오더라구요! 노래와 분수가 매번 달라 더욱 좋았어요! 아 그리고 아는 노래 나오면 두배로 재밌어요ㅋㅋ쇼 보고 나니 벨라지오에서 묵으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실내도 너무 잘 꾸며놨더라구요! 쇼라기에 너무 짧은게 아쉽지만 무료니까 충분히 보러가실만 해요! 10-15분마다 하니까 시간 맞춰야한다는 부담도 없어요! 사진 찍으면서 기다리면 15분 금방 가요ㅎㅎ
개인적으로 화산쇼보다 10배 좋았어요! 화산쇼는 약간 음..고대 부족 행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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