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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방문했던 뉴욕 맨해튼 입니다.
1. 숙소
Loews Regency New York 에서 3박 했습니다.
선택 기준은 FHR 예약 되는 곳 중 2+1박이 가능한 곳 이었고, 위치가 괜찮아 보여서
후기가 거의 없었지만 예약 했는데 만족했습니다.
한국 분은 거의 없었던것 같고
객실 사진은 안찍었는데 맨해튼인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았고 FHR이 제공하는 조식이 아주 맛있었어요.
8월에는 가격이 괜찮았는데 10월에 아들과 같이 다시 방문 예정인데 가격이 너무 올라서
이번에는 사진에 있는 롯데 뉴욕 팰리스에 묵을 예정입니다. (환율 + 10월 성수기인듯 하여..ㅠ)
롯데 뉴욕 팰리스는 조식이 없는 HOTEL COLLECTION 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2. 여행
뉴욕은 8~9년전에 류현진이 양키 스타디움에 등판했던 경기를 보러 갔고 굉장히 오랜만에 가서
새로웠습니다.
여러 패스들을 고민하다 1년에 2~3번은 뉴욕에 가야할 일이 생길것 같아서...^^;;
기간이 가장 긴 빅애플 PASS 를 이용했네요.
https://www.tamice.com/home 홈페이지에서도 예약 가능한데
오랜만에 뉴욕이기도 해서 저는 사무실에 가서 상담받고 구매했습니다.
한국인 스탭분이 계셔서 엄청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와이프랑 2명이서 요렇게 예약했는데
엣지는 바로 사무실에서 예약이 되어서 편했구요. (저녁 일몰시간 추천드려요~)
자연사박물관은 10월에 방문 예정입니다.
제일 좋았던건 센트럴 파크 자전거 투어 입니다.
와이프가 자전거를 못타서 2장 으로 2인용 텐덤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센트럴 파크 -> 컬럼비아 대학교 -> 스벅 리저브 로스터리 -> 브루클린 브릿지 근처에서 반납했네요.
하루종일 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인용 자전거로 맨해튼 한바퀴 다 돌았으니...ㅎㅎ
더 라이드는 아기랑 같이 타려고 했는데 만5세미만은 탈수가 없다고 하네요.
빅애플 PASS 장점은 교환이 가능해서 이번에 다른걸로 교환해서 타려고 합니다.
몇일 뒤 아들래미 둘이서 14시간 비행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만..^^;
환율도 8월보다 100원이 넘게올랐네요...
다들 즐거운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