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 여행일자 : 09.07. ~ 09.10.
○ 명소 : 써밋전망대(주간), 탑뷰버스(나이트), 탑오브더락, 랜드마크크루즈, 올데이자전거
○ 인원 : 2명
○ 비용 : 323$
○ 구입처 : 스마트 패스 – 앳홈트립 (athometrip.com)
저희는 뉴욕에서 여행 할 때 앳홈트립의 스마트 패스로 꽉꽉채워서 여행하였습니다! 단품으로 구입하는 것보다 스마트패스로 구입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저희가 갔던 곳들은 모두 QR코드나 바우처를 지급해 주셨습니다.
우선 앳홈트립을 선택한 이유는 써밋전망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써밋전망대는 만든지 1년정도 밖에 안돼서 써밋전망대가 없는 곳도 많은데 앳홈트립 스마트패스에서는 써밋전망대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상담원분께서 늦은시각에도 항상 빠르게 답변을 주셔서 궁금한 점이 금방금방 해결되었습니다.
티켓 구매한 후 메일로도 빠르게 티켓이 왔네요!
1) 써밋전망대
전망대 내부가 사방으로 유리로 되어 있어서 신기하였습니다. 누워서도 찍어보고 가까이 앞에서도 찍어보고 ! 유리 전체샷을 찍으면 정말 신비하게 느껴지네요!
특히 유리가 얼룩으로 더럽혀 지지 않도록 덧신을 신도록 하고 있습니다!
높이도 매우 높았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안으로 들어가면 저렇게 은생풍선방이 있는데 풍선이 정말 많고 인생샷 찍기도 정말 좋습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써밋은 주간에 방문하였는데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탑오더락에서 찍은 써밋 모습인데 저렇게 파란색으로 변한 써밋 모습이 확 눈에 띄더라고요!
2) 탑뷰버스(나이트 투어)
탑뷰버스는 업타운, 다운타운, 나이트, 브루클린 이렇게 나뉘어져있는데 저희는 그 중에서 나이트 버스를 선택하였습니다. 첫날이라 버스를 타고 뉴욕 밤거리를 구경하고 싶기도 했고 탑뷰버스 나이트는 출발하면 멈추지 않고 90분정도 운행합니다. 탑뷰버스는 각 시간마다 출발지와 탑승장소가 다소 차이가 있으니 거리에 있는 직원분들께 xx시 xx분 탑승장소가 맞는지 꼭 확인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타고 밤바람을 맞이하는 거는 정말 시원했습니다! 제가 간 9월에는 낮에는 약간 더울 수 있고 또한 낮에는 차가 많을 거라고 예상해서 나이트버스를 탔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맨하탄 브릿지를 건너가는데 생각보다 높고 뉴욕의 전체야경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타임스퀘어쪽을 지나갈 때 버스를 타고 지나가니 새로운 기분이었고요! 첫날이라 많이 움직이기 싫었는데 버스를 타면서 편하게 각 명소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도 적당하게 90분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3) 탑오브더락
저희가 제일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탑오브더락이었습니다. 너무 유명한 선셋명소였기에 얼마나 멋질까 기대했습니다.
정말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감동이었습니다. 탑오브더락은 다른 전망대보다 위에 있어서 탑오브더락에 오르면 각 전망대를 볼 수 있고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뉴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반대편에는 센트럴 파크가 쭉 펼쳐져 있기도 했습니다.
저희는 선셋시간보다 조금 이르게 입장하여 18시에 입장하였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고 아래에서 빠르게 사진찍고 위로 올라가서 선셋을 잘 담을 수 있는 곳으로 먼저 자리잡도록 했습니다.
전날에는 날씨가 흐렸는데 이날은 날이 너무 맑아서 정말 붉은노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탑오브더락은 야외로 나갈 수 있어서 건물들을 직접적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2시간동안 해가지는 모습을 계속 감상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거 같습니다. 한곳에서 2시간동안 서서 기다리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닌데 정말 너무 압도적으로 감격이 벅차오를 정도로 멋져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으시면 조금 먼저 자리를 잡는게 좋을 거 같네요!
4) 자유의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가서 볼까 무료페리를 탑승해서 볼까 고민하다가, 해당상품을 알게되어 랜드마크 크루즈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는 일정이 4일밖에 안되지만 많은 것들을 하고싶었기에 랜드마크 크루즈로 결정하였습니다.
직접 섬으로 들어가게 되면 시간이 많이 지체될 것으로 생각하였고 랜드마크 크주즈가 자유의여신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기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뉴욕의 멋진 건물들을 크루즈를 타고 관람할 수 있어서 또한 좋았습니다.
5) 올데이자전거
센트럴파크를 걸어서 돌아다니기에는 많이 지칠 거 같은 생각에 올데이자전거로 돌아다녔습니다.
일몰시간에 따라 반납시간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희는 둘 다 성인이라 헬멧착용은 선택사항이라 사용하지 않았고
바구니 한개만 빌렸습니다~ 자전거 타고 맨해튼 돌아다니면서 못 먹었던 디저트도 구입하고, 에쎄베이글이랑 푸드트럭 토니버거까지 사서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도심 내에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꼭 일방통행을 지키셔야합니다!
자전거길이 한쪽으로 잘 되어있어 디저트 사러가는 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자전거 파손이나 분실로 인한 보험가입을 하는데 저희는 혹시 모를까봐 가입했는데 다행히 큰 일은 없었습니다.
올데이자전거를 빌리실 분은 이른시간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10시쯤 도착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꽤 줄이 길더라고요
자전거가 생각보다는 조금 무겁기도 하고, 브레이크를 잡으면 확 멈추기에 적응을 좀 하고 빠르게 달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4일동안 정말 꽉 채워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뉴욕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것을 좋아해서 스마트패스 5개를 끊었고 모든 일정 모두 정말정말 대만족하였습니다.
가격도 단품으로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였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네요
앳홈트립에 스마트패스 픽2있으니 다음에 또 뉴욕에 방문하면 못가본 곳 위주로 2개만 이용해도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