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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0월 2일에 도착했는데 비가 와서 꽤 추워요! 오늘 H&M 가서 제 패딩 하나, 남편 자켓 하나, 우산 하나 샀는데 20만원인 건 안 비밀...🤑 (미친 환율)
첫 날은 체크인하고 계속 자다가 버드랜드 공연만 잠깐 보고 들어오고, 둘째날은 거리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쇼핑했네요!
트래블월렛 쓰려고 180만원 충전해놨었는데 실물카드 안 들고온 걸 버드랜드가서 알게 됐네요ㅋㅋㅋㅋㅋ🤦🏻♀️ 트래블월렛 환불하고(근데 환율 올라서 2000원 이득ㅎㅎ..)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있습니다.
현금은 둘이 11일 동안 쓸 거 총 600달러 가져왔는데 현금은 거의 안 필요할 거 같아요.. 팁도 카드로 결제가 다 가능해서요! 어디서 쓸 수 있을까요ㅋㅋㅋ
비가 계속 내리긴 하는데 쏟아지는 느낌은 많이 없어서 그런지 첫날은 거의 다들 우산들을 안 쓰고 다니더라고요..? 근데 둘째날은 꽤 많이 와서(그렇다고 쏟아지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우산 사서 쓰고 다녔어요.
대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따뜻한 옷 필수입니다!! (우산들 많이 뒤집힙니다...ㅎㅎㅎ) 가벼운 패딩 하나 들고오는 거 추천이에요!! 저는 따뜻한 숏패딩 하나 잘 사서 안 춥게 돌아다녔어요~ 실내에서는 숏패딩도 더웠어요. 혹시 곧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겨울 롱패딩까지는 안 들고 오셔도 될 거 같아요.
찍었던 사진들 공유해드립니다!
첫 뉴욕인데 저는 비 오는 뉴욕도 넘 좋네요🥰
그치만 얼른 날씨가 맑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