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1 입국 +뉴욕1일차 정보 (에싸베이글, 날씨, 위키드 로터리 당첨)

핵심요약

뉴욕 신혼여행 1일차 후기로, 미드타운 에싸베이글 웨이팅과 위키드 브로드웨이 현장 로터리 당첨 경험을 다룹니다.

  • 위키드 현장 로터리는 공연 2시간반전 오픈, 5시 접수마감, 티켓당 $30
  • 에싸베이글 미드타운 매장 9시반 도착해도 1시간반 대기
  • 공항-숙소는 미여디 소개 한인택시가 우버·리프트보다 저렴
  • 10월초 뉴욕 밤 날씨는 한국 10월말~11월초 수준으로 추움
  • TJ Maxx서 캘빈클라인 경량 패딩을 $60에 구매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위키드 브로드웨이 현장 로터리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공연 시작 2시간반 전인 4시반에 접수가 열리고 5시에 마감되며, 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5시 정각 추첨 후 바로 결과를 알려줍니다. 당첨 시 여권과 현금이 필요하며 티켓은 1장당 $30이었고, 글쓴이는 약 25팀 중 15장 정도가 뽑히는 걸 봤다고 적었습니다.

2.미드타운 에싸베이글은 웨이팅이 얼마나 되나요?

오전 9시반에 도착해도 1시간반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오픈런을 추천할 정도로 대기가 길다고 적었습니다. 시그니쳐페이버릿과 어니언베이글+애플시나몬크림이 인기 메뉴로 언급됐고, 음료는 아이스초코라떼가 무난하다고 했습니다.

3.뉴욕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어떻게 이동하나요?

밤 도착에 짐이 많아 대중교통 대신 미여디 카페에서 소개하는 한인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우버·리프트 견적과 비교해도 더 저렴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도깨비 택시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위키드 현장 로터리 시간대·가격($30) · 에싸베이글 웨이팅 시간(1시간반) · TJ Maxx 캘빈클라인 패딩 가격($6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관심 없거나 자유여행보다 패키지 일정을 선호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신혼여행으로 10/1 뉴욕에 입국해 입국심사, 에싸베이글 웨이팅, 위키드 현장 로터리 당첨까지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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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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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에 도움을 많이 받은 미여디 카페라

글 남겨봅니다.

코로나 시국에 결혼하고 어느새 2년이 다되어가는 신혼부부고 미국 2주 신행을 계획했어요.

그리고 10/1에 입국했습니다 😊 후기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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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국심사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게 끝났어요

그러나 제 앞의 혼자 심사본 여성분은 질문이 길었어요. 아마 몇번 와본적이있으시기도 할거같고 여자혼자라 더 까다로우셨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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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본적있니?

ㄴ응 난 두번째고 내 남편은첫번째야

-온 목적이 뭐니?

ㄴ신혼여행이야 코로나...ㅋ

-어디서머무니 호텔이니?

ㄴ응 호텔이얌

-얼마가져왔니?

ㄴ1000달러 현금이랑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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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끝...ㅋㅋㅋ

신혼여행이라 하니 슈퍼패스된것 같기도하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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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항 > 숙소 한인 택시이용

미여디카페에사하는 한인택시 이용했구,

밤도착이고 짐도 많았기에 대중교통 안하고 택시했는데 잘한거같아요. 공항 내리자마자 이미 넉다운이었거든요..ㅋㅋ

미여디에서 견적받은 도깨비? 택시에서 했구 리프트나 우버에서 비교해봐도 가격이 더 저렴했어서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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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에싸베이글

원조 ? 미드타운에 있는곳으로 갔고

아침 9시반에 도착했는데 1시간반 기다렸어요^^...

이미 그때부터 오늘하루 너무 힘들거라는 예감이 들었쥬..젭알 오픈런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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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많이들선택하시는 시그니쳐페이버릿과 어니언베이글+애플시나몬크림 2개시켜서 노나먹었는데 넘 배불렀지만 너무 맛있어서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빵이 어쩜 그리맛잇져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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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도 귀찮아서 에싸에서 시키고 앉아서먹었는데 커피진짜 노맛이예요 ㅋㅋㅋ그래도 아이스초코라떼는 맛났어요 나름..(덜 달아욬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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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뉴욕 날씨 + 득템후기

와 뉴욕 넘 추워요 ㅠㅠㅠㅠㅠㅠㅠ

아마도 비와서 그런거일수도 있겠지만 한국10월 말 11초 날씨예요... 그래서 바로 옷사러갔어요.

마땅한 아울렛도 없고 (센츄리 21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오기전에 봐놨던 Tj max 갔다왔습니다

솔직히 물건퀄은 아울렛과 비교하기도 민망할정도로 약간 보물창고? 같은느낌인데

잘 뒤지면 득템가능해요

저는 캘빈클라인 경량 패딩 바람막이를 60불에 겟했어요!! (그치만 환율 적용하니 8.7만원됌 ㅠㅠ)

오시는분들은 따뜻하게 챙겨오세요우 ㅜ

바람 장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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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벅스 메뉴추천

>> 솔트카라멜크림콜드브루

이거 한국엔 메뉴없는걸로아는데

제가 자주보는 미국거주 유튜버분이 넘 맛있게드시고

제가 원래도 소금커피 좋아해서 이번에 똭 시켜먹었는데 진짜 존맛탱이었어요.

짭짤하고 밑에는 콜브라서 느끼하지도않고...ㅠ 진짜 낼두 사머글거예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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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위키드 로터리 (현장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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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공연 두타임있어서 나름 전략적으로 처음 도전해본 로터리였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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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로터리 방법:

공연이 7시니까 2시간반전인

4시반 오픈되구요 5시에 접수 끝납니다.

이름이랑 티켓수만 적으면됩니다. 인당 최대 2티켓까지 접수가능!

5시 땡하면 바로 추첨해서 결과알려줍니다.

당첨후에 id (여권)랑 현금있어야하니

여권이랑 현금 챙겨가세요. 티켓당 30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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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똥손인 전데 로터리 바로될지몰랏고요ㅠㅠㅠㅠㅠㅠㅠ이름 부를때 머뭇할때 느낌빡왔어요. 내이름 부르기어렵지 암 ㅇㅇ

그리고 너무 좋아해서 직원분이 축하한다고해주셨어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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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5팀 온것 같았고 생각보다 많이뽑더라고요! 15장 정도 뽑은 것 같았어요!

확률이 50%이상인에 무조건 도전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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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rear orchestra (뒤쪽 오케스트라)이었고 조금 사이드였는데 전혀 거슬림없었고 무대도 잘보이고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오히려 오케스트라 앞쪽열인데 사이드였음 보기불편했겠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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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 한달전부터 계속 티켓체크하고 today tix어플 들어가서 가격안떨어지나 계속 체쿠하고...

심지어 10/1 공항도착하자마자 온라인 로터리넣었거든요..(그거 결과는 10/2 오전에 나왔는데 떨어짐)

로터리안되면 걍 정가주고봐야겠다 싶을정도로 위키드에 진심이었는데 현장로터리 도전하길 잘 한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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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너무 픽스해서 짜지마시고, 유동적으로 바꿀수있게 하셔서 로터리 꼭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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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또 후기 쪄올거있으면, 이어서 남길게용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0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91 · 댓글 8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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