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오후 반나절 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반나절 후기입니다

칸쿤가는 비행기 기다리면서 사진보니

여행할땐 정신없어서 못느꼈던 감흥들이 이제서야 올라오네요 ㅋㅋㅋㅋ

여행 주목적은 칸쿤이었기 때문에 뉴욕에서의 일정은 오후 반나절밖에 없었어요ㅠㅠ

사실 뉴욕에 대한 환상이 남편이나 저나 없었기도 했고(서울과 비슷할거라는 과거의 나 반성해…) 둘다 직장인이라 휴가가 한정되어있다는 점을 고려해

반나절만 구경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했어요

​

근데 계획을 하면할수록 구경하고싶은곳이 너무나도 많은 뉴욕..관심갖고 여행할 곳 찾아보니 정말 가볼만한곳이 많더라구요 또르륵

다음에 또 놀러올거라고 마음의 위안을 삼으며,,

제 루트는 덤보 - 브루클린브릿지 - 첼시마켓 - 타임즈스퀘어 였는데 비오고 바람이 너무 불고 추워서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는 과감히 포기했어요!

덤보와 브루클린 브릿지 맨하탄 브릿지 전경이에여!

바닷가 강가라 그런지 바람이 엄청 불고 춥더라구요ㅠㅠ

경량패딩 입은 사람들 많이 보였어요

덤보가시거나 브루클린브릿지 건너실분들 참고하세여!

여긴 첼시마켓에 있는 랍스타집이에여

한국인들 사이에서 첼시마켓가면 랍스타를 꼭 먹어줘야한다는 글을 봐서 먹었는데

으음,,글쎄,,, 엄청 맛있는지도 모르겠고 달러가 올라서그런가 가격에 비해 양도 많은것같지도 않고,,,

랍스타 스팀으루 젤 큰 2파운드짜리 먹었구 택스포함 80달러였나 그랬는데

동영상 보시다시피 남녀 2인기준 식사 한끼를 할만한 양은 아녔어요

참고만하세욤,,

첼시마켓 근처에있는 스타벅스리저브로스터리

전세계에 얼마 없다길래 가봤는데 사실 남편이나 저나 커피를 좋아한게 아니구 줄도 거업나 길게 서서 사먹진않았어용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세상세상 정신없었던 타임즈스퀘어

이미 저희는 체력이 밑바닥까지 내려앉다못해 땅굴로 들어가기 시작했던터라,, 사람도 많코 너무 정신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 대충 찍고 조카 할로윈옷 사주려고 디즈니스토어 갔는데 다섯시에 문닫았더라구요??? 왜케 빨리닫냐구ㅠㅠㅠ

아쉬운데로 앰엔앰즈 가서 기념품 몇개 사가지구 호다닥 호텔로 도망왔어요,,

​

제가 묵은 호텔은 콘래드뉴욕 미드타운이었는데

몰랐는데 알고보니 뷰 좋은곳으로 배정해주셨더라구용ㅋㅋㅋㅋ체크아웃할때 뷰 좋았냐구 뷰티풀뷰룸이었다며,, 전 콘래드뉴욕뷰는 다 이런줄 알았네여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호텔에서 센트럴파크 반정도 쪼콤 보이고

허드슨강도 쪼콤 보였고 타임즈스퀘어도 건물에 비친 전광판이 쪼콤 보였어요 다 쪼콤쪼콤씩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51층 높은 방이어서그런지 야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시간없어서 보러가지 못했던 뉴욕야경,, 호텔에서라두 대리만족했답니다

​

아침일찍 공항으로 가며 찍은 맨해튼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경유수준의 뉴욕여행,,안녕🫠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16 · 댓글 6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