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1
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라스베가스에서의 둘째날 이야기를 이어가요
마샬과 로스에서 쇼핑을 마친 저희는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쪽으로 향해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를 모티브로 한
부바검프에서 식사를 합니다
라스베가스 맛집
부바검프 (Bubba Gump Shrimp)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 나온
새우잡이 회사 부바검프를 모티브로 한
세계적인 새우요리 음식 체인점이에요
아쉽게도 한국에는 없어요 ㅠ
이고슨
라스베가스 북부 스트립입니다
정말 멋진 거리인데 비가와서 사진 많이 못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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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를 쭉쭉 지나면 보이는
아리아 리조트와
코스모폴리탄호텔 맞은편에 있는
플래닛 헐리우드 리조트 앤 카지노
가 보여요
오른쪽에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이 보이시죠
앞에 큰 도로가 있는데
육교를 이용해 건너면 건물 2층과 연결이 되고
입구에 바로 부바검프가 있습니다
2층엔 편집샾 같은 기념품 샾이 있구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서 계단으로 3층 올라가면
부바검프 식당이 있답니다 ㅎㅎ
벽면을 멋있게 장식하고 있던 성조기
식사 시간을 살짝 피한 시각이라 그런지
조금 한산했어용
빈자리에 마음대로 앉는게 아니라
직원의 안내로 앉아야된대여
영화의 명대사죠ㅎㅎ
직원을 부를때 사용해요
STOP 으로 놔두시면 직원이 옵니다
새우 집에 왔으니 새우 요리를 시켜야겠죵
메뉴 훑는 중인 신랑님
어디나 그러하듯 음료가 먼저 나오구요
짠!!
이건 감자도 좋아하고, 새우도 좋아하는
남편의 취향 저격 메뉴네요ㅎㅎ
맛있었어요!!
새우 파스타인데 맛있었어요!!
유쾌한 직원이 와서 퀴즈를 내더라구요
여주인공 이름이 뭐였냐?
정답은 “제니”
맞추면 뭔가 있을줄 알았는데 ㅋㅋㅋ
암것도 없었어요 그냥 맞다고만하고 가심
바로 이분
포레스트검프가 한편생을 사랑한 여자
리얼하게 서있는 제니
곳곳에 영화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꽤나 흥미로웠는데
춥고 비오고 살짝 지쳐서 제대로는 못보고
밥만 먹고 나온것 같아 좀 아쉬워요
저희는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여기는 라스베가스 남부스트립
맞은편으로 벨라지오 호텔도 보입니다
그 위쪽 북부 스트립으론 내일 가볼거에요
이제 다음 목적지 쇼핑몰을 가요
헐리우드 리조트 내 쇼핑몰이 또 있거든요
저희는 맥스 97를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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