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0
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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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의 첫 일정인
노스프리미엄 아울렛 쇼핑을 마치고
숙소에 짐을 내려두고 저희는
건너편에 있는 #엠지엠그랜드 호텔 로 향합니다
바로바로 #카쇼공연장 이
이 호텔에 있기 때문이에요
저희는 라스베가스에서
카쇼와 오쇼를 보기로 했답니다
오늘은 카쇼를 보는날! 입니다
라스베가스 3대쇼
카쇼(KÀ Theatre)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호텔에서 공연하는 쇼로, 태양의 서커스의 Robert Lepage 감독이 만들어 2005년 2월에 개장하였다.
공연장소 : MGM Grand Hotel
공연요일 : 토-수요일 (목금 휴연)
공연시간 : 19시 / 21시30분 (1일2회)
공연타임 : 1시간 30분
연령 : 만 5세 이상 (5-18세 보호자와 동반 입장)
엠지엠 호텔이 꽤 크죠
이렇게 지도가 있어도
막상 가시면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요
카지노 기계들이 즐비해 있어서
그냥 이정표를 보고 따라 가야합니다
울프강 퍽 을 찾아가시는것도 방법이에요
바로 앞에 공연장 입구가 있거든요
시간이 어중간해
저녁은 쇼 관람 후 먹기로 했어요
스벅에서 샌드위치와 아아로 간단 요기를 합니당
저기 사자동상이 보이시져?
짐이 있으신 분들은
저 사자동상을 지나 데스크에 짐을 맡기고
입장이 가능하십니다
저희는 백팩이었는데도
짐 맡겨두고 오래서 다시 갔다오는 바람에
조금 늦게 입장을 했어요
요기가 입구 입니다!
어디든 그렇듯이 기념품 샾이 있구요
드디어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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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를 물쇼
카쇼를 불쇼로 불리는데요
“카”가 일본어로 “불”이라는 의미래요
(이름에 일본어는 왜때문에??;;)
공연 무대건설비만 2억2천만 달러가 들었다는데
실제로 보시면 그정도 들었겠다 싶을만큼
무대기술이 엄청 웅장하고 화려하고 멋집니다
우오
일단 공연 세트장 스케일이 남다릅니다
저희는 앞쪽 자리라 자리 찾기는 쉬웠구요
쇼는 시작 되었어요!
사방에사 배우들이 등장!
의자마다 머리받이 부분에 스피커가 있어서
음량 효과 짱 굿!
무대가 자꾸 저렇게 360도 회전하기도하고
사라지기도 하고 공중에 뜨기도 하는 등
무대 변형 기술에 감탄하구요
배우들이 위험해 보이는데도
얼마나 능수능란하게 움직이는지
그 화려한 퍼포먼스 또한 볼거리였습니다
(대사는 없지만 내용전달이 되는것도 신기함)
권선징악을 주제로 한 카쇼
공연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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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정말 재미났어요!!
카쇼 꼬옥 보세요
개인적으로 오쇼보다 카쇼가 더 볼거리가 많았어요
대사가 없지만 스토리 전개와 이해가 가능하구요
배우들의 연기와 액션 그리고 무엇보다
무대 연출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진짜 굿!! 강추!
공연비 전혀 아깝지 않았어요
저희는 다시 가방을 가지러 갑니다
일단 어디가 어딘지 알수 없는 ㅋㅋㅋㅋ
이곳을 빨리 빠져나가요
그냥 어디든 일간 문을 찾았어요
밖을 나가야 아 여기가 어디구나
를 알것 같았거든요
그렇게 출구를 찾아 밖을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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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57년만의 폭설....
우리의 허니문을 독특하게 만들어준
사막에 내리는 눈을 감상하시겠습니다
저희는 ..
추운데 배까지 고프면 너무 불쌍하니까
밥먹을 곳을 찾아용 ㅎㅎ
카쇼는 정말 쵝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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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여행 #미서부자유여행 #미서부허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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