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스투어 ㅡ 7시간

영어 능력자 분들께 추천합니다.

저는 가족의 도움을 받아 유익하게 다녀왔습니다.

다인종, 다문화의 뉴욕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가이드가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맨하탄에서 시작하여 할렘, 브롱크스의 양키스타디움,

플러싱 메도우파크에서 약간의 자유시간을 줍니다.

코니 아일랜드에서는 1시간 정도의 점심시간을 주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윌리엄스 버그를 거쳐 부르클린다리를 통하여 맨하탄로 돌아옵니다.

부유한 지역을 통과할 때는 잘 손질 된 정원이 딸린 집들이 모여있는, 드라마에서 보던 전형적인 미국의 주거지를

볼 수 있었고 윌리엄스 지역에서는 전통적인 유대 율법을 엄격하게 따르는 유태인들의 지역도 통과합니다. 유태인들의 전통복장을 한 사람들이 길거리에 많이 보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집단안에서 혼인을 한다고 합니다.

그 외 스페인 이민자들과 할렘의 역사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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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가 계속하여 임대주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맨하탄 월스트리트 부근, 방 2개 짜리의 아파트의 월세가 9000달러라는 설명도 건물을 가리키며 생생하게 일러줍니다.

단시간에 뉴욕의 역사, 지리에 대해 알게 되어

1인 12만원이 아깝지 않은 투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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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의 아폴로 극장은 스티비 원더, 마이클 잭슨등이 무명시절 공연하던 전설적인 곳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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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렘도 젠트리피케이션이 시작되면서 렌트비가 비싸지고 원래 살던 사람들은 밀려나게 되고 있다고 합니다.

스타벅스가 먼저 들어오고 마지막에 홀푸드가 들어오면 그 지역의 젠트리피케이션이 끝나는 거라 합니다.

이 근처에서 사먹은 치즈 가득 든 튀김만두??가 맛나게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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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메도우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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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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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투어가 진행되며 저희 2사람만 아시안이었고 다인종이 함께하는 투어였습니다.

대부대의 흑인 일가족이 할머니의 7순을 축하하기 위해 투어를 신청했다 하니 스패니쉬로 보이는 할머니가 17살 생일을 축하한다고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도 정겹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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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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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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