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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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날 마지막 여행지가
베슬이었는데 운좋게도 콘서트?를 하고있더라고요
야외여서 티켓 없이도 볼 수 있었어요!
마침 엘리굴딩 무대였는데 우리나라에선
신부입장곡(어바웃타임), 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오에스티로 유명하죠!!
제가 갔을 때 럽이라큐두 무대였는데 떼창 완전 감격스러워습니다 마지막 날이라 너무 아쉬웠는데 정말 행운처럼 느껴졌어요
다음 무대는 루이?라는 락밴드였는데 엄청 인기있는 그룹이더라고요 사람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실시간으로 올리고싶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데이터가 안터져서 너무 아쉬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