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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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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식스플래그 갔다왔어요.
포트 버스정류장에서 9:30 버스 탔고
티켓 창구에서 버스+입장권 묶어서 판매하길래 현장구매했아요
현장구매 밖에 없는 걸로 알아요
그래수 8시 50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이날은 놀이공원 자체에 사람들이 많지가 않아서 버스 자리는 널널했네요
평상시에 사람들이 많은 시즌에는 9시 전에는 도착해야 버스를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기도 하더라구요
도착했는데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고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어요
한국 놀이공원만 다니다가 새로운 놀이기구 타니깐 정신이 쏙 빠졌네요
특히 조커가... 정신 못차럈어요ㅋㅋㅋ
그런데 1시반에 놀이공원이 닫는다고 하더라구오...?
비와서....
출구 직전에 사람들이 기다리는 줄에 서니깐 재입장 티켓을 받았는데
저는 다시 한국으로...
그리하여 티켓 구하시는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시중 티켓보다 싼 가격에 양도 드리겠습니다.!.!!
성수기에는 티켓 가격이 비싸지는데 이 표는 2022년까지 언제든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