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남편이랑 물랑루즈 보고 왔어요. 그런데 제 옆자리가
비워 있었는데.. 갑자기 직원분이 저를 보더니 이유
설명도 안하고 이동하라는 거예요
처음에는 나한테 말하는건가? 하고 안 움직였더니
저를 가르치면서 옆으로 가라고 하길래 그냥 이동해서
앉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남편 왼쪽에 있는 사람들도
옮겨서 앉더라구요. 제 오른쪽 자리 사람들이 들어오면
될걸.. 그냥 자리를 바꿔 앉으라하니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공연이 시작하려는 순간 다른 직원이 오더니
이유없이 니 자리 맞냐고 기분 나쁘게 얘기하더군요
제가 남의 자리에 앉아있는 나쁜 사람인듯 물어봐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원이 옆으로 옮겨 앉으라고 했다고 했더니..
다시 자리를 확인하더니 표 내 놓으라고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물어보지도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저희한테만 뭐라고 하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사실 알고보니 왼쪽에 앉아있던 백인 애들이 잘못
앉아있었는데.. 우리한테만 뭐라고 하니 정말 짜증이
나더군요. 거기에 제 왼쪽 자리에 있던 여자분이
덩치가 커서 저는 닿지 않으려고 움츠리고 보려니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아 정말 오랜만에 기분좋게
왔는데.. 화난 상태라서 그런지 그냥 공연도 나쁘지
않았지만 보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