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역에서 본 구인광고.
여기 저기서 구인광고들을 보았습니다.
지나가다 유리창 너머로 슬쩍 들여다 본 어느 갤러리의 안쪽
비가 와서 관광객들이 저처럼 모마로 몰렸는지 무척 혼잡하고 줄이 길었습니다.
앉아서
쉴만한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감상하는 훈훈한 모습.
지저분한 접시에 아무렇게나 담겨진 샌드위치.
배고프고 피곤해서인지 맛은 먹을만은합니다.
라떼1잔, 핫초콜릿 1잔, 팁 10% 약 47달러입니다.하하하.
비가 와서 우버 탔더니 우버기사는 팁을 스스로 책정해서 보냅니다.ㅎㅎㅎ
여행객이니 현지의 풍습을 그대로 따르려 애쓰지만 팁문화가 쉽지는 않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