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오는 날의 맨하탄과 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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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역에서 본 구인광고.

여기 저기서 구인광고들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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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유리창 너머로 슬쩍 들여다 본 어느 갤러리의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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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관광객들이 저처럼 모마로 몰렸는지 무척 혼잡하고 줄이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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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쉴만한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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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감상하는 훈훈한 모습.

지저분한 접시에 아무렇게나 담겨진 샌드위치.

배고프고 피곤해서인지 맛은 먹을만은합니다.

라떼1잔, 핫초콜릿 1잔, 팁 10% 약 47달러입니다.하하하.

비가 와서 우버 탔더니 우버기사는 팁을 스스로 책정해서 보냅니다.ㅎㅎㅎ

여행객이니 현지의 풍습을 그대로 따르려 애쓰지만 팁문화가 쉽지는 않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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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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