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노동절로 휴무일을 맞이하여 뉴욕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뉴욕에서 야경보는게 소원이었던 사람으로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와 록펠러 전망대(탑 오브더 락)을 고민하다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는 "탑 오브더 락"을 선택했습니다
입장권을 구매하려고 보니 <앳홈트립(앳홈트립 – 머물고싶은 여행, (athometrip.com))>에서 구매하는 것이 엄청 저렴하더라구요
현대 미술을 관람할 수 있는 "MOMA"도 보기 위해서 뉴욕 2패스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하면 티켓이 메일을 통해서 와요!
탑 오브더 락은 일반 시간대와 선셋 시간대, 야간 시간대로 나누어져 있어요
다른 구매처들은 선셋,야간 시간대 예매는 추가금을 받는 곳도 있는데 <앳홈트립>에서는
추가금 없이 구매와 동시에 시간대 예약을 하도록 되어있더라구요
저는 오후 6시 30분으로 예약했고 입장가능시간은 6시 25분~6시 40분입니다
입장시간대가 지났거나 촉박하신 분들은 직원에게 물어보면 바로 입장시켜주는 것 같아요
입장해서 줄을 서 있으면 사진을 찍어주는데 사진을 구입하려면 전망대에서 돈을 내고 구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패스 하고 안찍었어요 조금이라도 빠르게 ㅋㅋ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창문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뷰가 보입니다.
거기서 사진 한컷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층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계단을 찾아서
한 번 더 올라가주면 ★★★앞 가림막 없이 시원한 뷰★★★ 를 볼 수 있어요 ㅎㅎ
동서남북 4개의 방향에서 뉴욕을 내려다 볼 수 있는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곳이 가장 [명당]이에요
저는 해 질때까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감상했어요 ㅋㅋㅋㅋ
MOMA
따로 입장권을 살 필요없이 큐알코드를 가지고 바로 입장하면 돼서 너무 편했어요
정해진 기간내에 사용하면 되고 시간예약은 할 필요 없어요
박물관 미술관들이 그렇듯이 주의사항이 몇가지 있었는데요
1.캐리어는 반입 X
2.음식물 반입 X
3.백팩은 항상 앞으로 메고 다녀야 해요.
4.월요일 10:00 AM~ 1:00 PM 까지는 MOMA member 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딱 그 시간대에 가서 오후 1시까지 기다렸어요 ㅠㅠㅠ)
멤버가 되기 위해서는 110$의 가입비가 있지만 지인 5명에게 무료 입장권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멤버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ㅎㅎ
MoMA is a place that fuels creativity, ignites minds, and provides inspiration. Its extraordinary exhibitions and collection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are dedicated to helping you understand and enjoy the art of our time. Caption: The Museum of Modern Art Renovation and Expansion Designed by Di...
www.moma.org
링크 누르시면 지도랑 오디오 가이드 있습니당~~~
총 6층까지 있고 지하에는 기념품샵이 있습니다. 6층은 테라스카페가 있어요
WEST, NORTH, SOUTH 로 나뉘어져 있는데 전부 이어져 있어요
따로 지도나 안내문은 없고 큐알코드를 통해서 오디오와 지도, 미술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5층-1880s~1940s
4층-1940s-1970s
2층-1970s~현대
5층부터 아래로 보시면 더 굿굿★★
작품들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꼭 봐야할 작품 알려드릴게요
Vincent van Gogh- The Starry Night (1889)
Pablo Picasso-Les Demoiselles d'Avignon(1907)
Henri Rousseasu-The Dream (1910)
Paula Modersohn Becker-Self , portrait with Two Flowers in Her Raised Left Hand(1907)
앤디워홀 작품
등등등
그리고 유명한 작품들은 한국어 오디오가 지원이 되니까
오디오 작품만 보셔도 다 보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디즈니 스토어, M&M스토어(할인받음^^), 월 스트릿의 부자되는 황소,
타임즈 스퀘어, 자유의 여신상(1시간 배타기), 뮤지컬 알라딘,
차이나타운, 소호, AMC영화관
짧은 시간이지만 알차게 놀고 왔어요
여기에 대한 질문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워싱턴 DC에 살고 있으니 고것에 대한 질문도 좋아용♥♥♥
****추추추추가적으로***
+현재 워싱턴 D.C에 살고 있어서 뉴욕가는 버스를 탄 후기
-가는 버스는 FLIXBUS (5시간 30분)
앱도 따로 있고 지정석으로 큐얄코드가 표라서 편리했습니다. 좌석은 알아서 정해져서 표로 나와요
버스안에 화장실도 없고 충전하는 곳도 없어서 불편했어요
내리는 블라인드가 있지만 햇빛을 가려주지는 않아요
가는동안 3군데정도 정류장을 들렸구, 휴게소에서 30분 쉬었어요
-오는 버스는 BESTBUS (4시간)
지정석이 없고 예약표가 메일로 와요!
차 문앞에서 예약표 보여주고 예약자의 이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표를 확인합니다.
버스안에 화장실도 있고 의자 아래에 110V 충전도 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내리는 블라인드가 없었습니다.
뉴욕-워싱턴DC 직통으로 왔고 휴게소 들리지 않았습니당
갠적으로는 가격은 비슷했는데 베스트 버스가 춥지도 않고 충전도 할 수 있어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