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학생 2박 3일 뉴욕 자유 여행💛🗽 탑 오브 더 락/ MOMA (ft. 가성비 여행/ 일정&맛집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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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 인생에

뉴욕을 가게 될 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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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뉴욕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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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짧은 여행이라

정말 꼭 가야 할 곳만 갔습니다.

(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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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곳만 가시면

절대 후회하실 일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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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돈이 없는 대학생이라...

최대한 돈을 아끼고자 했고

앳홈트립에서 스마트패스(Big 2)를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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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파워 J라 미리미리

예매하려고 여러 사이트을 알아보고

이용했지만,

앳홈트립이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었고

*문의에 대한 답변이 빨랐어요!(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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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thometri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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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은

뉴욕 맨해튼에 오후 1시쯤 도착해서

Dallas BBQ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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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한 플레이트 당 17$밖에 안하는

가성비 맛집이에요!

오후3시쯤 갔는데도 사람이 상당히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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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이 굉장히 맛있고

바베큐 소스가 예술이었습니다!!

(콜라는 시키지 마세요...

Tap water 맛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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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타임스퀘어 쭉 둘러보고

디즈니 스토어랑 M&M 매장 갔어요.

아직 귀여운 거 좋아하는 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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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하나에

26$면 그다지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가성비 여행 추구해서 패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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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M 매장 갔어요.

3층짜리 매장이고

다양한 굿즈 구매뿐 아니라, 초콜릿 커스터마이즈,

인생네컷찍기, 엠엔엠 동전뽑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요!

(아이들은 진짜 좋아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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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뽑기에 도전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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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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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뭘 좀 샀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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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시리얼 기분 좋게 먹으려고

그릇이랑 양말 샀어요~~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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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보면

엠엔엠 15% 할인 쿠폰 줘요. 놓치지 마세요(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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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탑오브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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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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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전망은 탑 오브 더 락이에요.

제가 진짜 장담할게요.

물론 여기만 가봤어요.

(인터넷에서 열심히 검색해보고 비교해서

결정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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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크 빌딩이 정면에서 똭!!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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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엣홈트립에서 선셋타임으로 예매했고

6시 40분에 입장했어요.

나오는 시간은 상관없어서

이것에서 해 지는 거까지 다 보고

8시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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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진짜 안 담기는데 정말

너무 예뻐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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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많았는데

저는 의지의 한국인 답게

계속 기다려서 가장 명당 자리 차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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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뉴욕 노래 아시죠?

그거 들으면 진짜 감성 끝판왕이에요...

​

전 진짜 울었어요 ㅋㅋㅋㅋ

​

그리고 탑 오브 더 락이 좋은

또 한 가지 이유...

이렇게 사진 명당 자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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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탑오브더락 가서

예쁜 사진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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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9월 3일

미국 영화의 날?

이런 날이어서 모든 영화관 영화를

3$에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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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여행이니

시간이 늦어도 영화는 봐야 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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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15분 영화를 예매해서 봤어요~~ㅎㅎ

(남은 자리 딱 2자리였음,,ㅋㅋ)

브래드 피트 나오는

Bullet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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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뭐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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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아침에

월스트리트에 갔습니다.

휴일이라 한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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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황소를

만지면 돈을 많이 벌게 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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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서 돈 펑펑 쓸 수 있는

재력을 달라고 황소에게 소원 빌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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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왔는데

자유의 여신상 안 보면 섭하니까

페리를 타러 갔어요.

아주 가까이서 보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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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차이나타운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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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배우님이 여행프로에서 드신

딤섬!!!을 먹기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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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Jing Hong이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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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을 1시간 반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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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기달려야 해서 중간에

쿵푸 티라는 곳에서 밀크티 마셨는데

웬걸?!!!!

존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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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세요.

한국에서 공차러버인데

진짜 공차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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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사이즈에 세금 포함

6$ 정도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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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들 꼭 드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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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이라 뉴욕에 아주 많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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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딤섬집...

솔직히 그냥 그랬어요.

약간 물리는 맛?ㅋㅋㅋㅋㅋ

추천드리지 않을게요.

그리고 이 가게는 가성비 가게에 살짝 어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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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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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서 조금만

걸으면 소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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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왔는데 소호 가야죠~ ( ͡° ͜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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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장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매장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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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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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워서 길거리에서

하나 get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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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브로드웨이 알라딘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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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었어요!!!

​

(The whole new world 불러줌

Speechless 안 불러줌)

​

영어도 쉬워서 알아듣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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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이서진 배우님이 ㅋㅋㅋㅋㅋ

여행 프로그램에서 가신 피자집

하나 당 5$라고 했는데

7$로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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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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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 엄청 커서 하나만 먹어도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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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아침에 타임스퀘어 가서 기념품샵 둘러보다가

갤러거 스테이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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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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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세트가 29$밖에

안 한다는 전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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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할 때부터 두근거렸어요.

이렇게 고급진 스테이크 집

한국에서도 안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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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싸죠?

미국에 살다보면

이게 정말 싼 거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고기 진짜 🥹

진짜 맛있어요.

(이거 미디움 웰던임/

같이 간 언니는 미디움이었는데,

미디움이 딱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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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미국 와서

버섯 못 먹었는데

버섯 많이 줘서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후식...

치즈케이크

맛있어요!

(소르베도 괜찮아요.. 근데 조금 셔요..

치즈케이크 추천 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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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은 대망의

M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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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기대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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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프리다 칼로/ 몬드리안/ 칸딘스키/ 르네 마그리트/ 반 고흐/ 피카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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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명한 화가들의 그림이

이곳에

전시되어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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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는 총 6층 건물이고

6층은 테라스여서 5층까지만 보면 돼요.

​

5층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 많아서

5층부터 차례차례 아래로 내려오면서

감상하는 거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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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느낀 점은

​

별이 빛나는 밤 작품은 정말 작다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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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은근 가까이 볼 수 있었어요.

몇 년 전에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 봤을 때는 거의

10미터 밖에서 볼 수 있었는데

​

여기는 뭐 한 5cm 근접거리에서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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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폴록 작품

굉장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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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뭔가 힘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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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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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실제로 보면 인상 깊습니다.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앤딩 워홀 작품은 진짜 뭐가 있어요.

진짜 뭔가 있어요.

뭔가 그 현대 사회를

예술적이고 우아하게 비판한 느낌...?

​

그리고 신기하게 저 작품 다 똑같아 보이지만

스프 맛이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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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모마는 유명 작품마다 번호가 있어서

홈페이지 들어가서 번호치면 오디오 설명

들을 수 있어요.

대부분이 한국어 설명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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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감명 받은 작품은

르네 마그리트의 The 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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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간 뽀뽀💋 하는 거

훔쳐보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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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술작품은 실제로 보는 것과

티비나

책으로 보는 게 느낌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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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떤 작품은 실제로 보는 게

훨씬 감동을 주더라고요.

미술 전공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큰 감동 받으실 거예요.

(전 미술 전공도 아닌데,,,

완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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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오면 꼭 모마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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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마지막 코스는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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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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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을 걸 좋아해서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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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이라 뉴욕에 많아요!

모마 근처에도 하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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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몰, 미디움, 라지 사이즈 있는데

​

그냥 라지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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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도 별로 안 크던데 그냥 라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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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너무너무너무 맛있거든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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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맛있어요!

꼭 드세요.

​

가격은 라지 사이즈에 한 8$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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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을 마지막으로 제 첫 뉴욕 여행이 끝났습니다.

진짜 후기에 적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았는데

​

너무 길어져서ㅎㅎㅎ

​

좀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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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제 여행에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다들 즐겁고 가성비 넘치는 뉴욕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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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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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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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41 · 댓글 10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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