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

핵심요약

뉴욕 우드버리 아울렛은 Port Authority에서 버스로 1시간10분, 스마트패스 티켓이 현장구매보다 저렴합니다.

  • 버스는 Port Authority 4층 409게이트 부근에서 탑승, 소요시간 1시간10분
  • 티켓은 앳홈트립 스마트패스가 현장구매보다 저렴, 구매 즉시 이메일 발송
  • 나이키·폴로는 10시, 프라다·구찌 등 고가 브랜드는 11시 오픈
  • 버버리 패딩 약 700불, 몽클레르 남성 쇼트패딩 약 1000불
  • 복귀 버스는 오후 5~6시경 대기줄 김, 놓치면 2대까지 기다릴 수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우드버리 아울렛 가는 버스는 어디서 타나요?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 4층 409게이트 부근에서 줄을 서면 탑승할 수 있으며, 이동 시간은 약 1시간10분입니다. 우드버리행 줄은 별도 표시가 없어 앞사람에게 행선지를 확인하고 뒤에 줄을 서면 되고, 승차와 하차 모두 같은 곳에서 이뤄집니다.

2.우드버리 아울렛 티켓은 어디서 사는 게 저렴한가요?

현장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번거로워, 앳홈트립 스마트패스를 이용하는 편이 더 저렴합니다. 스마트패스는 결제 즉시 이메일로 이티켓이 발송되어 별도 수령 절차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은 몇 시에 가야 붐비지 않나요?

나이키·폴로는 오전 10시, 프라다·구찌 등 고가 브랜드는 11시에 문을 열어 오전 8시30분~9시30분 버스를 타면 오픈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귀가할 때는 오후 5~6시경 버스 대기줄이 길어져 한 번에 타지 못하고 버스 두 대를 보내야 할 수도 있으니 쇼핑 시간 배분에 유의해야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환율에 따라 쇼핑 체감 가격이 달라짐 · 노동절(9월5일) 등 국경일 세일 시즌 정보 · 버버리·몽클레르·토리버치 등 브랜드별 세일 폭과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버스가 아닌 렌터카나 다른 교통수단으로 우드버리를 방문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8월 중순 오전 버스를 타고 우드버리 아울렛에 가서 버버리·토리버치·구찌·몽클레르 등을 둘러보며 쇼핑했다고 적었습니다.

8월 중순에 우드버리 아울렛 다녀왔어요

요즘 환율이 올라서 쇼핑하기 좀 그렇긴한데요ㅠ 8월 초중순까지만해도 이정도 환율은 아니었어서 구경할 만 했어요

미국은 국경일 즈음에 세일을 많이 하던데 그때 맞춰서 가면 저렴하게 살 수 있을거에요 요즘은 9월5일 노동절이라고 세일을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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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미널(Port Authority) 4층 409게이트 언저리 가면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 있어요ㅎㅎ 줄 서 있는 사람들에게 우드버리가냐고 물어보고 뒤에 줄서면 됩니다.

현장에서도 티켓을 구매할 수 있긴한데요 비싸고 번거로우므로 앳홈트립의 스마트패스를 이용하는 게 훨 저렴해요. 구입하자마자 바로 메일로 이티켓을 보내주니까 가실 분들은 할인받아서 꼭 구매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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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696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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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면 1시간 10분 정도면 아울렛에 도착하구요, 좀 비싼 브랜드들은 11시에 오픈을 하구요 폴로나 나이키는 10시에 오픈을해요

그래서 8시30분 버스타고 9시40분 쯤 도착해서 간단히 식사하고 10시오픈하는 브랜드부터 쭉 돌아도 되고요, 9시 30분 버스 타고 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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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쇼핑 끝나고 가실 때 유의하실 점이 5,6시정도 되면 사람들이 거의 쇼핑을 마치고 버스를 타러 오거든요, 그래서 버스 대기줄이 엄청 길어요 버스가 오더라도 한번에 타기 힘들고 운 없으면 버스를 2대 보내고 타야할 수도 있어요.

그니까 쇼핑할 때 시간배분 잘하셔서 버스 놓치는 일 없도록 하시구요

참고로 승하차는 동일한 곳에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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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폴로 몽클레르 버버리 구찌 프라다 펜디 등 여러 브랜드가 많아서 둘러보기 좋았어요

나이키와 폴로는 기본적으로 살게 많구요ㅎㅎ 비싼 브랜드 중에는 프라다 구찌 버버리가 종류도 많고 살만한 것들도 있었답니다.

제가 갔을 때 버버리는 코트류를 추가 25%로 했었기에 가격적으로 괜찮았어요! 패딩이 700불 정도 했어요

(버버리는 품목별로 추가 할인을 가끔 하는 것 같으니 들어가자마가 점원에게 엑스트라 세일 있냐고 물어보고 살지말지 결정하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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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토리버치가 50%로 세일해서 사람들이 무지 많았어요 무난한 가방이 130~300불 정도면 구입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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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정말 사람들이 많아요 도떼기 시장이라고 보시면 돼요 종류도 많은데 가끔 아울렛 전용도 섞여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잘 보고 사시면 좋을거에요

구찌 넥타이 80불 정도 했고 스카프도 가격이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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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이가 가방도 괜찮았구요, 몽클레르는 남자 쇼트 패딩 1000불 정도 했구요 해비한 패딩은 1700불 정도 했어요 정가 대비 한 30프로 정도 세일하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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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회원이면 추가할인해주기도 하고 폴로도 광고성문자 수신 동의하면 할인 쿠폰을 주는 거 같던데 한국 번호로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코치도 추가 20프로 세일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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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환율만 괜찮다면 살 게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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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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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23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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